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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금받는 사람들이야 별 상관 없고



재직자 중에서 09년 임용자 부터는 16년임용자와 같은 방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고 하니


아마 대부분 1.5배 받는 연금(많이내고 적게받는)보다 2.1배 받는(적게내고 적게받는) 연금을 선택할거란건 자명한 사실.



1996년 이전 임용자 역시 신규보다 수익이 줄어들었긴 했어도 여전히 높은 상황임.





가장 손해보는건 이 사이에 낀 96~09년 임용자로, 수익 1.5배...


이 사람들이 20대 중후반에 임용되었다 가정했을때, 대부분 30~40대인데






신기하게도 새누리당을 제일 찍지 않은 세대(30~40대)와 동일함. (20대는 40%, 50,60대는 더 말안해도 될듯)



연금개혁을 하면서 동시에 보복성 차원으로 세대공격을 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



어차피 이 사람들은 연금개혁을 하든 안하든 새누리당 안뽑을 테니까.



잘 생각해봐. 북극여우가 연금개혁 안한다고 새누리당 뽑을거같냐?



그런사람들이 공무원에 수두룩 빽빽하다는걸 정부도 여당도 잘 알고 있으니 이런 막나가는 정책이 가능한것임.







사람들이 투표를 잘하자 라고 하면, 이익이 되는 정당에게 몰표를 줘서 무조건 뽑아주자 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다름.



실제로 어느 정권이 집권할 지 모르므로, 특정 집단안에서 최대한 반반, 적어도 6:4정도의 비율을 유지하는게 더 유리함.



그래야 다음 선거때 가망이 있다고 보고 조금이라도 더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 하기 때문에... 아예 몰표? 그럼 가망없다고 판단하고 버려버림.



(새누리당에서 호남에 거의 후보를 내지 않거나 버리는 카드 내밀거나, TK에 민주당 후보 역시 비슷한 상황임을 생각해보길)



지역을 기준으로 봐서, 대표적인 몰표지역인 호남과 TK를 보면 답이 나옴 대구 광주는 광역시가 무색할정도로 좆븅신 동네들



반면 거의 5:5를 유지하는 대전,충청권은 어느 정부에서든 빼먹을거 다빼먹고 있음.






결론 : 투표를 잘하자. 가급적이면 균형있게 해서 스스로를 정권창출의 열쇠로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