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월급은
군대갔다와서
초봉 11호봉부터 시작해서
본봉은 180쯤 되고.
각종 수당 들 다 더해서 12로 나누면 못해도 한달 +70 은 되잖아.
그니깐,
합치면 세후, 월 250은 실수령하는것같은데.
월급만 딱 놓고보면 이게 그렇게 못버는건 아니지않나....
근데,
사회적인식은
초등학교교사는 여자로서는 최고의 직장이지만
남자가하면 야망없는놈이니 뭐니
중,고 딩 교사보다 훨씬 더 깔봄 ?
교대 전국적으로 성비만 봐도
왜 남자들이 교대를 안가려고하는지 답이나온건가....
남자가 연고대 인문이랑 서울교대 붙으면, 당연히 연고대 인문가는게 맞는거냐 ??
걍 안정적인 직업 중에 하나인거지 뭐 대단하길 바라냐..
실수령 250? 이것저것 합하고 공제하면 11호봉 초임실수령 200아님?
초등교사가 뭐 별거있냐? 안정적인 공무원중에 하나지
250은 무슨 ㅋㅋ
세전 250~260정도댐. 전담이냐 담임이냐 부장이냐 수당차이가 있음. 실수령은 저기서 30정도 빼면댐.
독신
먹고살기에는 교사,공무원만한게 없지... 하지만 남자 교사 같은 경우는 사고가 막히고, 좁은식견을 가지게 됨.. 한마디로 먹고사는데는 지장없지만.. 그냥 밥돌이로 끝남... 능력신장이 안되고 인생의 깨달음도 거의없지.. 경험이 좁은 학교와 학생에 한정되니.. 남자는 교사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초등남자교사 비젼이 없니, 있니 따지지말고.. 백수로 3년만 보내 봐라.. 아마 새벽에 쓰레기 수거하는 사람이 부러울 꺼다.. 그리고 3년을 더보내 봐라.. 박스 수거하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러울 꺼다.. 그리고 1년만 더보내면.. 아마 사람 보기가 무서울 것이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사람이 직업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한다는 것이 배가 부르다는 소리다..
남자분들중에 교원대 나오시고 인강강사 하시는 분들 몇분 계신듯해요
인강강사로 제대로 한번뜨면 일산 대치동만 전문이라도 꽤 버는것 겉움
1이최고고 10이 최악이면 4정도 위치 앞으로 또 어찌될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