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이 나 때문에 고생많이 한 듯 .
많은 분의 배려로 시험치러 나갈 수 있고 .
작년 교직 51점 논술 13점 보다 더 잘나온다면
4월 전역 후 바로 선생님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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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지인?분 중에 멱감으러 가자라는 수영장 헬스장 목욕탕 찜질방도 하는 분도 있으신데
나도 발령 받으면 발령 받은 곳에서 빌딩은 안 바라고 집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아버지 친구 분 아들처럼 비엠더블유 오너에 공장 3개 물려 받고 영대 의대 나오고 그런 것은 바라지도 않고 ..)
아버지 대리점이 이마트에 납품하는 이화산업 대리점도 있고 한국종합농기계 대리점도 있고 삼성 금성 절단기 대리점도 있고 한일 대리점도 있고 연천이나 예전에 거래처였던 제주도 삼석농기계 같이 일반 대리점도 있고 그래도
현실이 너무 불안하니 ,나이도 나이인 만큼 나이 값해서 화목한 가정 이루고 한 사람만 바라보며 평생 헌신하며 살고 싶습니다.
중대장님과 행정보급관님과 여러 전우분들의 배려가 없었다면 시험도 못치러 나갔을 것이고,빌딩이니 스포츠 센터니 자꾸 허황된 생각보다는 일단 눈 앞에 있는 임용부터 정신차리고 열심히 해야 할 듯
민국아 경북썼어?
아진짜 니아빠얘기를 자꾸 교갤에다 하냐 짜증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