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학 다니다 온 군필 장수생이 동아리 회식 끝나고  같은 학번이지만 한참 어린 신입생 여자애 성추행을 했어. 좀 심했나봐.  그 여자애가 너무 취해서 몸을 못 가누는 걸 노린거지. 동아리는 짤렸고. 동기들 사이엔 이미 소문 다 났는데 본인은 소문 난 걸 모르는지 정말 뻔뻔하게 나대면서 다니고 있다.원래 아는척 잘난척 심한 인간이긴 했는데 전혀 반성의 모습도 없어. 이런 ㅅㄲ는 어떻게 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