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씨지비에서 라지팝콘 하나 사서 혼자 인터스텔라를 보며 존나 와그작거리면서 처먹는 중이었는데 


옆에 앉아있던 여성분이 도너츠 반쪽을 떼서 주시더라


모르는 여자도 관심갖게 해주는 내 매력도 ㅍ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