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지망했다가 수능 운지해서 지방갔다
부적응 및 재수하려고 입대했다가 포기하고 복학했다
엄마 선생님 친구 말 안 듣고 공부 안하고 뻘짓한것이
천추의 한이다
지금 포기하고 16학번으로 서울가라그럼 못 간다
쩐이 없다 지금 용돈도 잘 못 주는 씹창 집에서
살고있다
한 가지만 말할께.
이 글을 읽고있는 너가 교대생이면 그냥 학교다니고
고딩이거나 교대 준비생이면 자기 연고지의 원하는 교대
가라 연고지 벗어나면 힘들다
(특히 서울게이들은 재수해서라도 서울교대가라)
지방에서 서울은 모르겠는데 서울에서 지방학교가면 빡칠만 하지. 임용잘쳐서 서울가삼
서울임용 포기했다. 경쟁률 2.7대 1인데 어떻게 뚫냐
그러면 애초에 설교다니더라도 똑같구만ㅋㅋ 아는지인 여자애 니랑 똑같은케이스인데 1년임용 완전 고승덕모드로 공부해서 서울임용 상위점수로 뚫음. 사촌 지방교대합격버리고 인서울대 가길래 물으니 지방극혐 이캄ㅋㅋ
보통 내가 애들입시상담할때 설교가서 캠퍼스생활 누리고 임용을 연고지로 써라고함. 젊을땐 후진지방보다 서울이 좋음
서울교대는 장수생이 가지 못하지않나? 내신도 겁나 중요하게 보고 봉사활동이랑 학교생활 다 보고
설교생에게는 서울 경쟁률 1:1이라도 된다냐? 지가점 덕분에 붙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최종엔 지가점 반영도 안되기때문에, 지가점덕분에 간신히 붙을 놈은 뭔짓을 해도 떨어질 새끼니까. 서울교대가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그냥 대학생활을 서울에서 보내는 것 밖에 없어. 서울 임용 포기? 넌 설교대 갔어도 서울 포기했을 놈이여
서울교대늠 장수생오라고만든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