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계산방식은 크게

이대식(국영수표점+변환표점)
서울교대식(표점합)
광주교대식(백분위합)
전주교대식(획득표점/만점표점)
진주교대식(국영수는 획득비 탐구는 백분위)

이렇게 나뉩니다.

표점합과 표점비를 반영하는곳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이대는 변환표점을 사용하므로 탐구백분위가 깍일때 깍이는 변환표점의 폭이 높지 않습니다.

반면 백분위 반영대학은 원점수깍일때 깍이는 백분위가 상당합니다.


반영비율과 내신반영에 따라 지원하라 라는 말은
1차원 적인 사고이고

많은학생들이 국어와 사탐을 존나 망쳤는데 사탐백분위가 크게 깍인것을 유의해야합니다.


나한테 유리하면 너한테도 유리합니다

면접으로 크게뒤집을수있다는 낙관적인사고는
수능만점 전봉열처럼 면접으로 뒤집힐수있다는 생각도 하셔야합니다. 그래도 수능낮은사람은 면접으로 뒤집을수밖에 없지만요..


좀더 머리고민해보시길


*지금 환산점수를 따지는건 의미없습니다.
*저는 입시통계자체+설교+경교+이대에만 관심있기때문에 교대전반적인 입시는 잘모릅니다. 물어보셔도 잘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