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40? 정도 일 것 같음.
열심히 살아야지.
예전에는
아버지 믿고
수능 칠 자격없이 방황하다가 강남대성 종로에서도 방황하고 경찰대 시험도 떨어지기만 하고 카투사도 떨어지기만 하고 한국사 말고 합격한 것이 없는데
이제부터라도 정신차려야 겠다.
늦었지만.
아버님이
친분 있다는 호수에 멱감으러 가자 사장님이나 이화산업 사장님이나 동구정미기 사장님이나 한국종합농기계 사장님같은
분 아니여도
한일 정미기해도 난 아버지가 좋고 .
그리고 어차피 내가 좋아했던 사람들은
내가 정말 열심히 살고 어리석은 결정 안 했고
심지어 그 분들 회사 다 합치 것을 물려 받아야 .
그 분 부모님께서 허락하실 것 같으니.
말 다 했지 뭐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