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70점 정도 획득하고 세종이나 경북을 합격해서야 했는데.

올 해 논술 기대해야지.

 

아 .

아버지가

이화산업사나 삼성금산 절단기나 한국종합농기계나 등등 ..다 하고

호수에 멱감으러 가자 같은 건물이 있어야

내 혼자 좋아했던 누나 잡을 수 있을 것 같고 .

 

그 분들은 한 살 연상이지만 결혼하셨겠고

 

아 ....

수능 칠 자격없어 1년 날리고 임용 못 합격하고

등등 ....

 

나이만 많고

저금한 돈도 없는데

 

결혼 어떻게 하지

 

임용 합격하면

어머니가 해군 부사관 분과 선 보랐는데

그게 작년 일 .

 

누군지 얼굴도 못 봤지만

지금 너무 미안하네.

 

아버지가 그 것 다하고 어머니랑 친해서

내가 다 물려 받았으면 좋겠다.

공부원은

짤릴 위험은 없어도

노부모님 모시면서 살기에

여성 분께는 미안하고

 

하긴

튀김

찌개

무침

할 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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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결혼보다는

끝까지 공부해서

어머니 집 사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