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학교가면 일은 편함. 방학도 좋음. 업무가 비는 타이밍에는 놀다가 칼퇴근함.(작은 학교는 진짜 hell을 맛볼 수 있음)
그러나 20-30대 남자를 학교 공식노예로 보는 문화가 확실히 있고 새로운 세대는 받아들이기 힘듬.이미 2000년대 초중반부터 있어왔던 얘기지만 집단 대부분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어서 바뀔 것 같지 않음. 그러니까 능력있으면 다른 일 찾고 없으면 순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