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나고 자라서 고향 교대 다니는데
지방은 게이가 살기 정말 어려운 곳 같아.
일단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없고(정확히 말하면 찾을 수 없고)
그러니 커뮤니티나 이런 것도 없고 하 답답해.
근데 서울은 그런 게 상대적으로 발달해 있잖아.
게이바라든지 클럽, 커뮤니티 이런 거...
그래서 서울로 임용 치고 싶은데
어려운 것도 어려운 것이지만 그런 데 다니다가
소문나면 일베충 교사처럼 좆될 거 같고
아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거지같다!
지방에서 나고 자라서 고향 교대 다니는데
지방은 게이가 살기 정말 어려운 곳 같아.
일단 같은 성향의 사람들이 없고(정확히 말하면 찾을 수 없고)
그러니 커뮤니티나 이런 것도 없고 하 답답해.
근데 서울은 그런 게 상대적으로 발달해 있잖아.
게이바라든지 클럽, 커뮤니티 이런 거...
그래서 서울로 임용 치고 싶은데
어려운 것도 어려운 것이지만 그런 데 다니다가
소문나면 일베충 교사처럼 좆될 거 같고
아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거지같다!
나랑 같이 살면 되겠네 부부교사 ㄱㄱ하자
a/사진 좀 보내 줄 수 있어?
몇시교댄데?
레알 게이?
선생되고 출입하면 소문날까봐 위험할 것 같은데.. 커뮤니티 많은데 못찾는걸거야 잘찾아봐
사람 숫자에 비해 도시가 좁아서 소문나서 잘릴 듯
게이라고 소문나면짤림?? 그냥 커밍아웃하고 살면안됨??
동성애자인게 교사자질과 연관이있나?? 내가 학부모라면 담임이 동성애자라고해도 "아~네"하고 말거같은디
나랑 같이 살자
장판카레/너같은 사람도있겠지만 아닌사람들이 더많음
물론 짤리는거랑은 관계없지만, 사람들 생각보다 아직 보수적이다. 입에 오르내리는 순간 좋은일 없음
메이구어랑 한궈랑 다름
수도권 게이인데 경기권도 주말마다 서울에서 자주 놀더라. 서울 힘들면 인천이나 경기 알아봐. 지방은 진짜 지옥이야 게이한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