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x과에 합격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아,.... 네?"



xxxx과에 합격하셨어요. 축하드려요!



"아,... 네.... 수고하세요."



아, 네! 입학식 때 봬요!




저는 전화 한 사람을 학교 직원으로 생각했었어요.





심화 과정은 크게 의미 없다기에



1지망대로 들어간 거지만 진짜 아무 생각 없었어요.



그냥 내가 1반에 배정받았구나,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