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 학우들은 자유는 누릴 줄 아는데
책임을 잘 못 지더라구요
가령 과행사나 조과제는 빠지고 싶어하면서 도의적 책임은 지기 싫어하듯이..
책임 지지 않는 자유만큼 본인이나 타인을 힘들게 하는 것이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