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리반점이나 약속칼국수, 피탕은 너무 뻔하고 세군데만 이야기함.

1) 곰골

제일 무난한 곳임. 생선구이하고 석쇠구이 파는 곳. 여자 기숙사에서는 가기 조금 힘들듯. 학선사 사는 남자는 별로 안부담스러운 거리 (사대부고 바로 옆) 고 석쇠구이 좀 창렬끼가 나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함.

1인당 8000정도 생각하쇼

2) 가나잔치

마찬가지로 생선구이파는곳. 하지만 곰골보다 양도많고 맛도 좋은듯. 그런데 여기는 2인분부터 가능하고, 3인분으로 생선구이 시키면 창렬이 됨. 두명이서 갈경우 추천.

1인당 8000.

3) 북경깐풍기

공주가 북경성애자인건지 북경탕수육도 있고 북경깐풍기도 있음. 나는 탕수육보다 깐풍기가 맛있더라.

다만 저기 바쁘면 남자기숙사 배달 안해줌 ㅅㅂ

2명이서 15000이면 그럭저럭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