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에게 맞설 수 있는 용기는 결코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저조차도 망설여질 때가 많았으니까요하지만 보빨남은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싫었습니다그러나 저는 그저 교대녀도 보빨남에게도 뚜렷한 저항 없이 시인 윤동주처럼 끊임없는 자아비판만을 했을 뿐이었지요 ㅠ
보빨러는 어딜가나있지 ㅅㅂ
님 진짜 그 장수생분한테 학을 떼셨나봐요
결코 지여자 안될것처럼 행동해야 운빨로 얻어걸리는건데 시발 뭔말만하면 두근거리면서 결혼계획까지세우는 보빨러새끼들 극혐
보빨이라는게 특정부류와 친하다는거야 아님 그냥 여자면 개처럼 핥는다는거야?
후자겠네
책상을 좀 옮겨야는데.... 보빨러 : 남자니까 남자들이 다 옮깁시다!!
보빨러만 남자답다고 느껴지고(표면상) 나머지는 쭈구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