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차 특강한다는거 어차피 합격이니까 제끼고 


여친이랑 동해원 좀 갔다오려고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가지 말라고 하네


그래서 좀 검색해보니까 탕수육 튀김옷이 애미 없나봄 양도 애미출타하신 듯


국물은 강북에 있을 때랑 비슷한거 같은데 맛이 변했다는 평도 있긴 있네


그냥 가지 말고 따뜻한 방에서 있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