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고간 새끼들은 자기들이 선택하고 지원해서 특목고 간거라 듣기만 하고 실감을 못하는 문제일텐데, 평준화 지역 뺑뺑이로 고등학교 갔는데 똥통이면 얼마나 좆같을 줄은 아냐?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환경이 생각보다 잘 안나와. 뭐? 자기가 하면 된다고? 배 잡고 웃고감. 애초에 경쟁 분위기도 잘 형성 안되있고 교사 질이나 하여간 프로그램의 질이 달라. 그나마 평준화 지역에서도 좋은 고교 걸리면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가능성이 있을것 같냐고? 거긴 특목고하고 별로 다를것도 없어. 내신 좆망이고 수능으로 올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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