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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강서구를 대표하는 외고를 나온 친한친구 4명얘기를 들어보면 외고생들 현역때나 재수때나 교대 생각 아예없다고한다.

 

거의 학년당 2~3명밖에없는데 그마저도 설교 아님 존나망해야 경교고 그걸써서 붙는들 다른데 붙어서 빠져나가는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여기서 외고나왓는데 교대쓴다고 하는놈들은 저 소수중에 한명이거나 지방이나 서울경기 듣보잡외고출신이란 얘기고 그런새끼들은 어자피 수능성적 일반고애들이랑 차이도안나는애들이니 뭐 거의 수치상 무시해도 좋다고본다

 

그리고 외고를 나왔으면 내가보기엔 교육쪽에 관심이있으면 교사가 아니고 중앙이나 지방교육부를 들어가거나 평가원을 들어가는게 맞지

 

중3때 진로를 정하는건 어렵겠지만 큰포부를 가지고 외고를 왔는데 이제와서 솔직히 교사되면 존나 손해보는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