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강서구를 대표하는 외고를 나온 친한친구 4명얘기를 들어보면 외고생들 현역때나 재수때나 교대 생각 아예없다고한다.
거의 학년당 2~3명밖에없는데 그마저도 설교 아님 존나망해야 경교고 그걸써서 붙는들 다른데 붙어서 빠져나가는경우도 허다하다고 한다.
여기서 외고나왓는데 교대쓴다고 하는놈들은 저 소수중에 한명이거나 지방이나 서울경기 듣보잡외고출신이란 얘기고 그런새끼들은 어자피 수능성적 일반고애들이랑 차이도안나는애들이니 뭐 거의 수치상 무시해도 좋다고본다
그리고 외고를 나왔으면 내가보기엔 교육쪽에 관심이있으면 교사가 아니고 중앙이나 지방교육부를 들어가거나 평가원을 들어가는게 맞지
중3때 진로를 정하는건 어렵겠지만 큰포부를 가지고 외고를 왔는데 이제와서 솔직히 교사되면 존나 손해보는장사
이글이 말해주는 또하나의 정보, 경교가 내신반영 안한다고 해서 컷이 오르지 않는다는거다 , 가끔 병ㅇ신들이 야 시 ㅇ발 내신없애니까 외고 과고 경교로 몰리는거아니냐? 이생각하는데 니대가리에 뇌출혈된 피가 몰리는지 의심해봐라
맞어. 그 극소수조차도 없어졌으면 함. 그냥 외고간 애들은 알아서 좀 높은데로 가서 자기가 배운거를 좀 써먹을 수 있는 길로 갔으면 좋겠다. 아깝잖아
교육 쪽으로 포부 있는 애들은 교대가 아니라 사대가야지 너가 말한 교육부나 교육연구기관 같은데가 그냥 쌩으로는 갈 자리 거의 없고 현장 교육경력이 필수라서 교사 거치긴 해야함 근데 그 자리 대부분이 중등 쪽에서 나오지
초등은 어차피 지가 존나 잘 나봤자 장학관하면 다행이고 아무리 높이 올라가봤자 지역 교육장이지
ㄴ지방도 명문은 잇음 인정 ㅇㅇ
우리과만 봐도 외고생들 10%는 넘던데? 그 중 고대버리고 온 애도 있고 그렇다고 해서 듣보잡 외고도 아님ㅇㅇ그니까 너무 부들거리지마ㅋㅋㅋ
우리과 거의 다 외고생인데 어떻게된겁nika??
ㄴ 10%가 아니고 10명이겠죠 근거없는 소리싸는 열폭충 ㅎㅇ
네다음 수험충ㅎㅇ
공주교대 작년 합격자 중에 외고 출신 10%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공교 외고출신 10퍼넘음 팩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