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중엔 어차피 게을러져서 안읽게됨.
교갤은 글리젠터질때만하고
책읽는걸 더 추천함.
난 진짜 학창시절 시험끝날때마다 그 의미로 책하나 읽고 수능끝났을때도 책만 엄청 읽음.
머리가 무거울때 읽는 책은 남는게 적고 눈에도안들어오지만
가벼울때, 무거운 짐을 하나 덜었을때 읽는 책은
쓸데없는 짐을 덜어주고
양식을 쌓아줄 수 있다..
혹시라도 수능이 오히려 근심을 만들었다면 책에 몰입해서 잊는 것도 좋은 방법.
5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을 하루만에 읽었을때 감동이 진하게 남음.ㅎㅎ
모두 책많이읽읍시다. 저도 이번겨울엔 자원봉사도하고 책도많이읽을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