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은 글리젠터질때만하고
책읽는걸 더 추천함.
난 진짜 학창시절 시험끝날때마다 그 의미로 책하나 읽고 수능끝났을때도 책만 엄청 읽음.
머리가 무거울때 읽는 책은 남는게 적고 눈에도안들어오지만
가벼울때, 무거운 짐을 하나 덜었을때 읽는 책은
쓸데없는 짐을 덜어주고
양식을 쌓아줄 수 있다..
혹시라도 수능이 오히려 근심을 만들었다면 책에 몰입해서 잊는 것도 좋은 방법.
500페이지에 가까운 책을 하루만에 읽었을때 감동이 진하게 남음.ㅎㅎ
모두 책많이읽읍시다. 저도 이번겨울엔 자원봉사도하고 책도많이읽을생각입니다~~
알바하느라 뭘 할 시간이 업닷..
ㄴ현장에서 직접 무언가를 한다는 건 책이상이죠ㅎㅎ
자신이 좋아하는 책은 뭐든 많이 읽으면 좋은 듯요
와 개추.. 요새 독서 게을리했는데 의욕 생기넹 ㄳ
장르는 관계없죠ㅡ?
ㄴ장르가 뭐가 중요합니까ㅎㅎ 만화책도 얻을게있다고했어요
와 ㅋㅋㅋ 저 만화책도..? 쓰려다 망설였는데 장카님 졸호감
앞으로도 교갤 떠나지마여 엉엉 ㅠㅠ
여러분 면접준비하세요
이거 진짜추천!!!!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본 스릴러랑 민음사 세계명작 시리즈만 계속 읽었어요.
님 멋진사람이네
지금 정시준비하느라 머리 터질것같은데
마음의 짐이 역대 최고로 쌓여있는데 ㅜㅜ??
ㄴ책에 몰입하면 그 순간에 잊게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