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 > 세가 권제4 > 현종(顯宗) 10년 > 12월 > 유방과 채충순을 각각 개국남으로 봉하다








7cea8671b68360ff39e998bf06d604032a7e8bee201d8146






7cea8671b68360f136ee98bf06d60403e20c7cfec06efcb8b6


7cea8671b68360f137ef98bf06d604037a18347876d62e4a67






7cf3c028e2f206a26d81f6e244817765


7ff3da36e2f206a26d81f6e44286766f


7ef3da36e2f206a26d81f6e64f817569


79f3da36e2f206a26d81f6e3428973


78f3da36e2f206a26d81f6e14082726e












고려사 세가 권제10 선종5년)

이것 때문에 하공진(河拱辰)을 안문(鴈門)에 파견하여 압록(鴨綠)에서 구당사(勾當使)가 되도록 하고, 낮에는 나가서 동쪽 강변을 감시하고 밤에는 내성(內城)으로 들어와 머물게 하였습니다 중략.........



(고려사 권82 지 권제36)

〈정종(靖宗)〉 7년(1041)에 최충(崔冲)이 영원(寧遠평로(平虜) 두 진(鎭)에 성(城)을 쌓았다. 영원성(寧遠城)은 759칸이고, 보자(堡子)는 8곳으로, 구내(區內)의 금강수(金剛戍)는 42칸, 선위수(宣威戍)는 61칸, 선덕수(宣德戍)는 50칸, 장평수(長平戍)는 53칸, 정잠수(鼎岑戍)는 38칸, 진하수(鎭河戍)는 42칸, 철용수(鐵墉戍)는 61칸, 정안수(定安戍)는 32칸, 관성(關城)은 11,700칸이다. 평로성(平虜城)은 582칸이고, 보자는 6곳인데, 구내의 도융수(檮戎戍)는 36칸, 진흉수(鎭兇戍)는 30칸, 직잠수(直岑戍)는 41칸, 항마수(降魔戍)는 50칸, 절충수(折衝戍)는 30칸, 정융수(靜戎戍)는 30칸이고, 관성(關城)은 14,495칸이다.



(고려사 권58 지 권제12)

위원진(威遠鎭)은 현종 20년(1029)에 유소(柳韶)를 보내어 옛날의 석성(石城)을 수리하여 〈위원진(威遠鎭)을〉 두었다. 진(鎭)은 흥화진(興化鎭)의 서북쪽에 있다





청나라가 제작한 대청광여도.  


7af3da36e2f206a26d81f6e640827c6dba


75f3da36e2f206a26d81f6e343827368









 





갑골 분포도

7fed8272b58068f551ed84e0478173738d93ef03b5e4e12abde1a429aac7 

동이족 분포도


7fed8272b58068f551ed84e141857c73750b8301ad5ff518e63fe9cddd62af 


유전자 지도로 본 동이와 화하

a66b34ab0a1eb3498af1dca511f11a39ce309dd82651aa4c54 

동아시아 문화/민족의 기준점

a15f00ad2217b3498af1dca511f11a395124a003e6c0466548 




7fed8272b58069f651ed85e744847273c79aff68e9ef27cccaab14676c5e95 


7fed8272b5806aff51ee82e042807273bfc85f88ad4394f36c0ffd57d4d0ba 


7cea807eb08a60f63aea98bf06d60403676dffb76299cfa181 




-----------------------------------------------------------------------------------------------------------------------------------------------------------




????????

7cea807fb4856eff3ce898bf06d60403bda2fb20918f9367e298 


????????

7cea8071b3806cfe39e698a518d604038ab5327ebf96ea96495d 


????????



7cea807eb28a6af63be998bf06d6040334d9498626498ce786 




가짜지도 만든 위인~

"니들 조상은 거짓말이나 일삼는 사람이니까"하면서

한국사의 아버지이신 이분이 다시 씀.







7cea8671b68360f33feb98bf06d60403b44b78a02e5d5ce21e


 


가짜지도 믿으면 더 이상 한국인 아니라고 봄.

조상들의 활동무대 찾는 건 후손들 최소한의 도리.

최소한 고려사 들춰가며 강단사학에 따질 줄은 알아야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