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 친한 아는 형님이 평소에 굉장히 이성적이고 맞말만 하는 팩트충인데도 우주의 존재를 전혀 믿지 않음. 평평하다고 믿고있기도 하고. 나도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몰랐지만 진짜로 있음.
놉. 친한 아는 형님이 평소에 굉장히 이성적이고 맞말만 하는 팩트충인데도 우주의 존재를 전혀 믿지 않음. 평평하다고 믿고있기도 하고. 나도 그런 사람이 있을지 몰랐지만 진짜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