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석판에서 지구를 위아래로 표현하고
지구의  기원도 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했던 지구 4배 크기의 행성인 티아맛이라는 행성이 아눈나키의 고향 행성인  니비루와 충돌하면서 붕괴됐는데 두개의 큰조각중 하나가 지구 하나가 달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