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진실을 찾기 위함이 아니라 자기의 이익을 찾을뿐이라는거


어차피 지구의 정확한 생김새는 알수없지만 아무튼 우리가 배운 과학은 씹소리 인것쯤은 다 알아


둥글다. 평평하다. 이걸로 싸우기 보다는 파충류한테 빌붙어서 잘될수 있는가? 없는가? 이걸 주제로 싸우는게 더 현명하지 않냐?




개독은 기독교가 옳은가 아닌가? 이걸로 생각하고


광명회는 파충류한테 복종하는게 구원인가? 아닌가? 이걸 생각해야지




둥글다. 평평하다 이런 식상한 내용보다 무엇이 진짜 이익인지 생각하는게 맞지 않냐? 어차피 니네들이 싸우는 이유는 무엇이 나한테 이득인가? 이걸 화두로 해서 다른말만 하는거잖아


결국 싸우는 최목목적은 어떤 선택이 자신한테 이로운가? 이거잖아




까놓고 말해서 여기서 둥글다고 생각하는놈 아무도 없어 무엇이 자신을 기쁘게 하는가? 이것만 관심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