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들은 밝은 아침에 등불을 켜고 시장으로 달려가 쉴새없이 이렇게 외치는 미치광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나는 신을 찾는다! 나는 신을 찾는다!"
주변에 신을 믿지 않는 자들이 많이 서 있었으므로, 그는 더 많은 조소를 일으켰다. 길이라도 잃은 것인가? 누군가가 말했다. 어린아이처럼 길을 못 찾고 헤메는 것인가? 또 다른 이가 말했다. 아니면 그는 숨는 것인가?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인가? 여행을 하던 것인가? 이민을 위해 온 것인가?—이렇게 그들은 소리치고 웃었다. 미치광이는 그들의 한가운데로 뛰어들고 그들을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신은 어디에 있지?" 그는 부르짖었다; "내가 가르쳐주리라. 우리가 신을 죽여버렸다—너희와 내가! 우리 모두는 신을 죽인 자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어떻게 이런 일을 행하였단 말인가? 어떻게 우리가 바닷물을 전부 마셔버릴 수 있었단 말인가? 누가 우리에게 지평선 전체를 쓸어내어 버릴 스펀지라도 주었는가? 우리가 이 지구를 해로부터 풀어주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그것은 이제 어디로 움직이는가? 우리는 어디로 움직이는가? 모든 항성으로부터 멀어져 가고 있는가? 우리는 계속해서 추락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뒤로, 옆으로, 앞으로, 모든 방향으로? 아직도 위쪽이 있고 아래쪽이 있는가? 우리는 끝없는 허무 속에서 헤매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빈 공간의 흐름을 느끼지도 못하진 않는가? 계속해서 추워지지는 않는가? 밤이 우리를 점점 궁지로 몰아가는 것은 아닌가? 우리는 아침에도 등불을 켜야 하는 것은 아닌가? 아직도 사토장이[8]들이 신을 땅에 묻고 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아직도 신이 부패해 가는 냄새가 나지 않는가? 신 또한 부패한다. 신은 죽었다. 신은 죽어 있다. 그리고 우리가 그를 죽여버렸다. 살인자 중의 살인자인 우리는 어떻게 스스로를 위로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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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글이고 니체가 쓴 신은 죽었다. 이다.
이거 해석을 영어로 검색하면 셀수없이 많은 해석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글을 까는 인간들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위 글을 보면 중학교 이상만 나와도 모르는 단어나 문장은 아무것도 없다. 절대 어려운말 단 한개도 없음
니체는 계속해서 글의 제목인 "신은 죽었다" 와 관련도 없는 개씹소리만 짖거리는데 이 당시는 종교가 세상을 지배하던 시기라 거룩하고 성스러운 느낌으로 글을 쓴게 전부고 마지막에 우리가 신을 죽였다고 하는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우리가 신을 죽였다고 한다.
이걸 가지고 사람들은 니체가 썼던 모든 글을 가져와 짜집기 해서 해석을 하고 자빠졌는데 이딴식으로 해석하면 니체가 한 말은 모두 다 맞을수도 있고 모두 다 틀릴수도 있게 된다. 글이란 그 글에 있는 내용으로 해석을 해야지 니체 빠돌이들처럼 니체를 빨아대기 위해 니체를 대단하게 포장하기 위해 니체의 모든 글을 가져와서 지 멋대로 내용도 의미도 없는 씹소리를 포장하는게 인류의 모습이다.
글이란 자기의 생각을 전달하는게 목적이지 이딴 개씹소리로 근거도 없고 일정한 해석도 없는 이딴 씹소리는 글이라고 할수가 없는 수준이다.
이딴 글은 해석하라고 쓴게 아닌 이말도 되고 저말도 되고 보는 사람마다 지좆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라고 쓴글이다.
이게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글의 실체인데 이거 비판하는 인간이 아무도 없다. 나 이외에 이거 비판하는 인간은 본적이 없다. 니체같은 개 쓰레기가 이럴수 있는건 대중은 자존감이 낮아서 감히 함부러 권위에 도전하지 못하니 이런 씹소리를 할수 있던거고 니체는 철학계의 씹사기꾼이다. 존재하지도 않는 물리학의 아인슈타인과 동급이라고 보면 된다.
지금도 철학계에서 니체를 최고로 취급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이걸 보고도 철학공부했다는 놈들은 반박도 못하고 지랄염병이나 떠는게 인류의 수준으로 인류의 거의 대부분은 지 생각자체를 할수가 없는 원숭이 지능으로 닥치고 권위를 빨아대며 노예처럼 살아가는게 지구 원숭이들의 당연한 모습이다.
지금 우갤도 광명회, 기독교 두 집단이 대립하고 있지만 둘다 권위에 복종하면 뭔가 떨어질까봐 그런거고 두 집단 모두 자존감은 밑바닥 수준이다.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니 이딴 개소리를 짓거린 니체가 철학계의 대부가 되었고 인류를 계속 속여온 일루미한테 복종하는 광명회와 신은 세상의 모든힘을 다 가지고 있으니 무조건 벌벌 떨며 살려달라고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는 기독교가 있다.
이 모든게 자존감이 낮아서 자신의 생각을 존중할줄 모르는 철부지라서 무조건 권위를 빨아대야 살아남을수 있다는 노예심리가 반영된거다.
일루미는 내가 아무리 씹어도 나한테 경고 한번도 준적이 없고 턴옵님은 지금도 동영상 올리고 있다.
기독교는 신은 사랑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며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자기를 믿지 않으면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쳐넣는다는 병신논리로 협박만 하는거야 이지랄 할꺼면 자유의지를 왜 주고 지랄이냐? 신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신한테 복종만 할수있게 만들면 되는거지
이게 현 인류의 지구 원숭이들 모습이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 이게 도대체 뭔 개소리냐? 아무 근거도 없이 정신병자새끼가 술쳐먹고 헛소리 씨부린거지 ㅋㅋ
니체철학 비판하는 논문이 대체 몇 개인지는 아는.. 아! 논문이 뭔지 모르는구나...
그리고 ㅅㅂ ㅋㅋ 그리고 왜 영어로 검색함? 원문은 독일어인데
전세계적으로 다 알려진건데 영어가 더 많잖아 병신 노예새끼야
독일어 원문을 그새끼가 영어로 어떻게 번역했을 줄 알고? 노예새끼마냥 번역자를 무지성으로 신뢰하는 거 아니냐? ㅋㅋ
모든 번역에는 번역자의 생각이 들어갈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다른 나라 글자 배워가면서 원문을 읽는거고
권위에 기대고 빨아대기만 하는 빡대가리 새끼야
그래서 우리가 신을 어떻게 죽였다는거냐? ㅋㅋㅋ 이딴 병신같은 소설만도 못한게 니체의 철학이란다 빡대갈통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생이 노예새끼라 지새끼 주인님 없이 살아가려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되니 그 자체가 공포스럽지? 니가 개로 태어나서 주인없이 살수가 없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모르는 새에 권위 신봉하고 있었던 병신~
애초에 권위가 뭔지도 알리가 없겠지.....
너는 그냥 개야 개 알았냐? ㅋㅋㅋㅋㅋ 목숨바쳐서 주인님을 지키는 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능
병신헛소리 유튜버의 권위를 광적으로 신봉하는 저지능빡대가리 ㅋㅋ
개로 태어났으니 사기꾼인걸 알리는 사람한테 염병을 떨지 ㅉㅉ
지능이 개 라서 니가 빡친거야 니체는 니 주인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증거는 너랑 똑같이 저지능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유튜브 주인님 버터바른 똥꼬만 햩아주는 개새끼~
아니 내 생각이고 본문에 증거는 충분하다 니가 말하는 증거는 권위있는 기관을 말하는거지? 태생이 개새끼라서 그런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난 니체 말이 맞다고는 한 마디도 안했는데 ㅋ 난독까지 있어서 대화를 잇기가 힘드네...ㅜㅜ
나한테 발광하는것부터 니 주인님 지키려는 충실한 개라는 증거야 ㅋㅋㅋㅋㅋ
라고 둥근 지구 증거만 보면 눈물 질질 흘리고 토하면서 달려드는 평평지구 신봉자가
주인님 잃었다고 쳐 울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증거는 남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니 주장을 뒷받침해주는 자료를 말한단다... 니 뇌피셜이 아니라...
물론 너는 남을 설득하는데 성공해본적이 없으니 그게 뭔지 모르겠지... 내가 미안하다 ㅜㅜ
느그 애미조차도 니 말을 하나도 안들어줬을텐데..
니가 토를 하든 설사를 하든 술병으로 널 개같이 패던 애비가 들어줬을리도 없고...
이걸 보고도 증거가 없다는게 니가 개새끼로 태어난 증거라는 명확한 근거야 개한테는 황금보다 고깃덩어리가 더 중요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체를 주인님으로 여기는 불쌍한 개새끼 한마리가 울부짓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니 말 믿어준 게 느그애미말고 한 명은 더 있음? ㅋㅋ 스샷이라도 찍어서 가져와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리없겠지...........ㅜㅜ
니애미가 널 이렇게 키웠구나 ㅋㅋㅋㅋ 니애미가 너를 개새끼로 키운거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단 한 명도 설득하지 못한 사람이 나는 타당한 근거를 가지고 말했다고 얘기하고있습니다
뭐~라고~? 술취한 애비한테 개처럼 맞고 산 개새끼가 하는 말이라 잘 안들리는데??
너말고 여기서 이글 부정하는 개새끼는 한마리도 없어 여기서 너만 개새끼라는 증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다른 글에서는 니 말 들어준 사람이 있었니? ㅋㅋ
뭐 그렇게 생각하는 지능이니까 앞에서 병신같은 소리를 했겠지만 ㅋㅋ
니체를 주인님으로 여기고 일루미를 주인님으로 여기는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루미라는 가상의 적에게 증오를 돌려보지만 진짜 적은 너를 병신장애인으로 낳은 느그 애미애비고...ㅜㅜ
어딜가나 이글 부정하는 개새끼는 거의 없어 ㅋㅋ 너정도면 상위클라서의 개로써 주인한테 절대복종하는 진돗개 수준임ㅋ
주인한테 절대복종하는 진돗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돗개특)지구가 둥근것을암
지가 지입으로 진돗개라고 하네 ㅋㅋㅋ 죽은 니체 니 주인으로 영원히 빨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일루미 아닌데? ㅋㅋ 그런 게 있지도 않지만... 뭐 일루미는 자기가 일루미인 거 부정하면 안된다매? 내가 규칙이라도 바꿨나? 나 좀 대단한듯?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돗개가 너보다 낫다고 비꼰 걸 내가 진돗개라고 말했다고 알아듣노
너의 독해력이 참으로 레전드로다~~~~
진돗개가 지구가 둥글다는걸 안다는 미친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새끼가 지구가 평평하다는 미친놈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 존나 심각한 정신병자였군 ㅋㅋㅋ 니체라는 지새끼 주인님 사기꾼인거 까발려지니 완전히 미쳐서 실성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즈그애비한테 개쳐맞고 자랐다는 건 ㅇㅈ하는거네?
니 주인님은 사기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불쌍한놈
나한테 뭔 말을 하든 느그애비의 주먹은 멈추지 않는데?
니애미가 널 개새끼로 키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스런 니체의 꼬봉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저지능패배자그지새끼인 너를 투영하는 건 그만해줄래? 조금 불쾌해서 ㅋㅋ
느개비가 널 개새끼로 키웠어 ㅋㅋㅋㅋ
미친개는 이렇게 몽둥이가 약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 사기꾼인거 알고도 염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같이 쳐맞아놓고 뭔 몽둥이타령~ 오늘은 느개비가 몽둥이 들고오려나보다 도망쳐!!!
이게 다 니애미, 애비탓인거지? 그래서 니가 개로 태어났잖아 ㅎ
ㅠㅠ 상황이 이렇게까지 됐는데도 자길 패서키운 애미애비탓은 못하는... 정말 교육이 잘된 강아지네 ㅋㅋ
하긴~ 나라도 말대답하면 술병으로 개같이 내려치는 부모밑에서 자랐으면 너처럼 됐을수도 있겠지~
이새끼 너무 빡쳐서 제정신이 아니네 ㅋㅋㅋㅋㅋ 주인잃은 개새끼라서 그러겠지 ㅎ
빡친건 맨날 디시에 얼굴박고 사는 니 모습을 본 느개미가 아닐까? 헉;;;
개라서 주인님 지키겠다는게 잘못은 아니지 ㅎ
느개비도 자식 좀 때린다는 게 죄는 아니지~ ㅋ
번역자 신봉하는 노예새끼 ㅋㅋ 지가 쓴 글이 니체가 쓴 글인지 번역자가 쓴 글인지도 모르는
개로 태어나서 그런거니 어쩔수 없이 실성해야지 주인님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어쩌겠어 ㅎ
진짜로 권위에 미치고 환장하고 굴복하는 정박아 ㅋㅋ
나는 니체가 니 주인인거 몰라서 그랬지 ㅎ
거지장애새끼로 로 태어나서 그런거니 어쩔수 없이 실성해야지 애미애비만 바라보고 살아왔는데 어쩌겠어 ㅎ
나는 니가 애미애비한테 쳐맞고 산 거 몰라서 그랬지 ㅎ
그래서 번역자 권위에 복종한 건 입 꾹닫고 아무말 못하고 메신저만 때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면식도 없는 니체를 주인님으로 여기는 가련한 개새끼의 발광 ㅎ
탈권위적인 자신의 모습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가 개같이 깨지니까 부끄러워서 인정못할만 하지 ㅇㅇ
나는 너를 이해해.
계속발광해라 죽은 니 주인님이라도 지켜서 진돗개 순종이라는걸 증명해야지 ㅎ
나는 너를 이해해.
진돗개/ 계속 울부짖어라~~
구포국수 / 나는 너를 이해해...
그만해... 나 사실 너무 상처받았어... 니 말 듣고보니 난 정말 노예였던것같아 앞으로는 주체적으로 살게!!!
내가 하는짓 따라하네 지능이 낮은 개라서 그게 최선이겠지 ㅎ
알았어 이제 그만 미안하다 ㅇㅇ
내가 미안 내가 너무 잘못했어 사실 난 일루미나티한테 지령받고 널 괴롭히라고 해서 어쩔수없이 괴롭힌거야 미안 날 용서해줘 ㅠㅠ
와 너 정말 대단하다~ 너처럼 마음이 넓은 사람이 요즘 세상에 얼마 없는데 ㄷㄷ
좋댄다... ㅋㅋ
개독아 정신차려 이렇게 명백한 개소리를 빨아대는 니 수준은 노예새끼의 대표란다 성경논리로 보자면 신이 자유의지를 준게 맞기나 하냐? 신은 지금처럼 자기를 믿을수 있는 선택, 부정할수 있는 선택 모두 주었다. 자기를 안믿으면 지옥에 쳐넣는다고? 그럴꺼면 처음부터 자기만 빨아댈수밖에 없는 형태로 만들면 되는거다. 니네가 떠드는 신의 실체는 존나 무능력한 꼰대새끼인게 자기를 믿으라고 강요하는 병신인거다. 이게 무능력한 이유지 뭐냐? 자기를 믿으라고 강요하는게 아닌 믿게 만들면 되잖아 그러니 개독의 신은 병신인거야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