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자주 접하는 가로등의 전구를 보면 전구를 둘러싼 유리관에 모양이 있다면 그 모양이 나타나게 된다.


하지만 아주 멀리서 바라보면 유리관의 모양이 사라지고 빛만 남게 되는데 이런 이유는 빛은 번지는 성질이 있어서 결국 멀리서 바라보면 빛으로만 이루어지게 된다.


이때 망원경으로 유리관 근처를 바라본다면 유리관의 모양이 그대로 보이게 된다.




즉, 천만광년이 떨어진곳의 별을 관찰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구에 도달한 빛만으로 구분할수가 없다. 행성의 특정 모양까지 다 보려면 결국 그 행성근처의 빛을 봐야 하기에 천만광년이라는 시간이 걸려야 그 행성을 관찰할수가 있는거다.


허블 망원경이 인공위성 전체라고 하는데 위성자체도 존재하지 않는 씹사기니 허블 망원경도 물리소설의 일부이다.





빛의 개념조차도 왜곡해서 빛은 이미 천만광년전에 출발한 빛이 우리 지구에 온거라며 그걸 보면 된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개소리다. 빛은 퍼지고 번지지만 행성의 어두운 부분은 빛의 부재로 인해 그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으니 우리에게 도착한 빛은 오직 빛만 존재하기에 행성의 모양을 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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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4.205)

멀리서 봤을 때 유리관의 모양이 잘 안보이고 빛만 보이는 이유는 우리 눈의 분해능이 떨어지기 때문이지
빛이 아무리 퍼져도 분해능이 좋다면 모양을 관측해낼 수 있지



그래서 가로등의 빛이 300미터까지 뻗어왔고 300미터 부근의 빛을 망원경으로 보면 유리관의 모양이 보이냐?


이런 말같지도 않은 소설을 쓰는게 물리학 자체가 여기서 태클걸리면 이말하고 저기서 태클 걸리면 저말하는 중이병 망상소설이라서 니가 이딴 소리나 하는거고


F=ma 도 똑같은 원리다.


힘=질량 곱하기 가속도


이건데 공식에 나오지도 않은 중력, 중력가속도를 지들 좆대로 갔다 붙이는게 물리학 배웠다는 인간들의 일반적인 반박이다.


물리학 자체가 소설이라서 지들도 배운대로 소설만 쓰는거야 공식에 없는걸 지좆대로 붙이는게 뭐 하자는거냐? 이딴게 공식이냐?


공식이라는게 누구나 지 생각대로 공식에 없는걸 넣을수 있다는거임? 물리학 배운놈들이 이지랄하는게 물리학 자체가 소설이라서 배운대로 이짓거리만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