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운 교육뿐 아니라 철학계도 수 많은 개 씹소리를 해놨어
주류를 이룬 서양철학의 내용은 이말도 저말도 되고 혹은 이말도 저말도 아닌 말로 꽈베기만 조~온~나 틀어서 무슨말인지 도무지 해석이 안되거나
보는 사람마다 다른 수 많은 해석이 존재하는 씹소리들이 주류철학이다.
니체의 신은 죽었다를 봐서 알겠지만 완전 개 엉터리 씹소리로 니체가 말년에 정신병원에 간것처럼
정신병자가 술쳐먹고 헛소리 씨부린 수준의 글이고 이딴게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철학글이다.
저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학교교육 이외에도 우리가 아는 상식까지 거의 모든 부분은 전부 날조되거나 의미없는 개소리를 세뇌시켜 놓았다.
글이란 최대한 간결하게 자기의 뜻을 전달하는거지 주류철학자들 처럼 개씹소리에 이말도 저말도 되고 이말도 저말도 아닌 이딴 말장난을 왜 하겠냐?
칸트에 따르면, 도덕법칙은 이 세상의 행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즉 “만약 행복해지려면 …하라!”(가언 명령(假言命令)라는 가설,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행복한가 어떤가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반드시 절대적으로(Absolute Maxim) 이렇게 해야(되어야) 한다고 명령한다(정언 명령). 도덕법칙은 그 자체가 최고의 가치를 지니며, 어떤 수단이 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도덕법칙은 정언적(定言的)·단언적(斷言的)인 지상 명령인 것이다. 칸트는 이 정언 명령을 “그대가 하고자 꾀하고 있는 것이 동시에 누구에게나 통용될 수 있도록 행하라!”라고 정식화(定式化)했다. 정언명령은 무조건적이며, 어떤 선행적 목적이나 목표에 의존하지 않는다. 대상에 따른 주관적 사고를 통한 수단적 접근(무엇을 이루기 위해서 상대한다, 가언적)이 아니라 주관적 사고를 배제한 인간 본연의 목적에 기반한 조건없는 누구에게나 같은 도덕적 행동을 요구한다.
이게 칸트의 정언명령인데 이딴글이 자기의 생각을 전달하는게 목적이라고 생각하냐?
아니면 무슨말이지 모르게 하거나 수 많은 해석으로 각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라고 쓴게 목적이라고 생각하냐?
결국 일정한 핵심도 없고
"만약 행복해지려면 …하라!”(가언 명령(假言命令)라는 가설,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행복한가 어떤가에 관계없이 무조건으로 반드시 절대적으로(Absolute Maxim) 이렇게 해야(되어야) 한다고 명령한다(정언 명령).
무조건 반드시 절대적으로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거냐? 행복하기 위해서 뭘 어떻게 하라고 하는건지 내용이 없다 ㅋㅋㅋ
이딴거 전부 일루미나티가 진짜 철학을 하지 못하게 하려고 꾸민 소설이다.
누군가는 이글을 보면 "할머니를 돕는게 도덕적이니 무조건 도우라고 할것이다" 그럼 애초에 이렇게 말하면 서로 존나 편하잖아 말하는 사람도 편하고 보는 사람도 해석이 쉽고 이렇게 된다면 글의 목적 답게 자기의 생각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할수가 있다.
철학공부 했다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이게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무조건 어려워야 철학인거고 해석못하면 상대가 멍청한거라고 우기지만 결국 지도 무슨말이지 해석못함 ㅋㅋ
전부 다 일루미의 날조고 물리학처럼 철학도 이딴 개소리가 99% 이상이라고 생각됨
저지능
스스로 존나 멍청했다고 여기지? 누구나 다 너같은 상태임 걱정마
컨셉충 ㅋㅋ
http://www.wire.or.kr/steelhouse/board/data?tpf=board/view&board_code=17&code=2502 읽고 반박해라
소설은 소설에서 끝나야지 현실에 적용하면 너처럼 정신병자 되는거야 ㅉㅉ
반박 못하고 아가리? 소설이면 니가 사는 건물이 멀쩡한 근거 가져오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