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우주의 정체는... 시뮬레이션인것 같다. 빅뱅은 프로그램 시작 버튼을 누른 거고, 빛의 속도가 유한한 것은 처리속도의 한계치인 것 같음. 양자얽힘이라는 요상한 현상도 시뮬레이션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같음. 어떤 이들은 그럼 그 프로그래머는 누가 만들었냐고 하면서 질문의 층위를 올려버리는데.. 그건 논점 일탈임. - dc official App
내 생각에는 우주가 먼저 그렇게 생겼고 우리가 만든 시뮬레이션이라는 개념이 우주랑 닮은 점이 있는 것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