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믿는 빅뱅우주론에 입각한 기독교인들이 있음. 대표적으로 박진영 강사님.
우주의 모양으로 성경에 대한 믿음을 재단할 수는 없음. 따라서 이들이 비난의 대상은 아님. 그러나 천체물리학자들이 제시하는 빅뱅이론으로는 성경의 많은 구절이 설명되지 않음.
그리고 평면지구론자들이 있음.
사람들은 대개 이들을 속된 말로 개무시하는데 나는 그렇게 보지 않음.
이 사람들 상당히 날카로움. NASA가 저지르는 사기짓거리와 현대 천체물리 이론의 헛점을 군데군데 찾아서 찌르는 역할을 하고 있음.
그러나 이들의 주장이 너무 급진적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역할과 공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결론은 개무시되고 있음.
내 경우는 천동설을 믿고 있음. 구체지구는 맞다. 그러나 지구는 자전도 공전도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천동설에 대해 오해하는데, 대략 1600년대에 지동설이 나오기 전까지 천동설은 반박이 불가능한 실증적 이론이었음.
왜냐면 너무 잘맞았기 때문. 알마게스트, 그리고 그것을 보완한 조선의 칠정산내외편은 행성의 주기를 정확하게 계산하여 예측가능했음.
자전과 공전의 오류를 한번 찾아보기 바람. 많은 오류를 찾을 수 있음.
그리고 아래와 같은 사례는 지구가 초속 368m로 이동하면서 동시에 구름도 회전의 영향을 받아 모든 방향으로 다른 속도로 빠르게 이동한다면 있을 수 없는일임.
지구가 정지해있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음. 생각을 깊게 해보길 바람.
달리는 버스 안에서도 종이비행기를 날릴수있겠지...
등속 원운동에서 구심력F=mv²/r r은 지구 반지름이고 v가 자전속도로 대입하면 힘이 굉장히 작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영상을 보기 바람. 성인 양팔벌린 거리만큼만 소나기가 10여분 쏟아졌음. 1초도 아니고 10초도 아니고 10여분임. 지동설이론상으로 한국위도의 자전속도는 초속 368m임. 구름이 이동하지 않아도 땅은 그렇게 매순간 이동한다는 얘기임. 한번 생각하보셈. 두 비행기가 정확히 초속 365m로 싱크로나이즈 되어서 날아가려면 10여분간 얼마나 정확하고 세심한 조종이 필요하겠는가
그런데 지동설 이론상 땅과 지구는 각자의 방향과 속도로 이동함. 누가 정밀하게 컨트롤 하지 않음. 그 두 개체가 방향도 속도도 정확하게 싱크로나이즈 되어서 그것도 초속 365m로 10여분을 이동했다는 얘기임. 생각을 깊게 해보기 바람.
구름도 같이 이동하지 않을까? 그리고 주전원과 이심원은 어떤 중력 이론으로 설명하는거야?
한가지 생각할 거리를 말하자면, 구름은 대략 지상 10km쯤에 떠 있죠. 만약 거기서 분무기로 물을 뿌린다면 지상에 도달할 때쯤에는 어떻게 될까요? 바람에 의해 다 흩어지겠죠. 영상은 10여분간 팔벌리 너비에만 계속 비가 왔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그러면 그런 비를 뿌리려면 구름의 모양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천동설을 설명하는 관점은 저와 님이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니까 지동설에 익숙한, 신을 배제한 사람들의 설명은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돌아가게끔, 인본주의적 관점으로 저절로 그렇게 됐다고 설명하길 바라죠. 제 관점은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겁니다. 천동설의 이론에 뉴턴의 중력이 들어갈 필요가 없는거죠. 중력이론이 필요없습니다.
근데 하나님이 안계시는데 어떡함?
하나님 살아계시고 지금 이 댓글도 다 보고 계심
어이구 부끄러워라..
근데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이 하느님을 다 보고 계신대용
ㅋㅋ 학교에서 배운게 먹히질않네 ㅋ
1기원전 미개했던 문명수준으로 만들어진 망상소설 성경과 현대의 천체물리학이 들어맞지 않는걸 반박이라고 제시한거부터 기가차지도 않음 거기다가 천동설과 잘 맞았다는 자료가 '조선'의 '칠정산내외편'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올린 짤말인데 유명천문학자가 '트위터'상에서 몇 마디 답글 달아준 걸 가지고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걸 '논쟁'했다고 말하진 않는다 결국 또 평평이들의 교묘한 선동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