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의 초점을 흐리고 계속해서 이말저말 하는게 자기 스스로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자각능력이 부족해서 쪽팔린걸 모름
뻔히 과학자들 병신인거 사기꾼인거 알지만 과학자말에 반대되는것에 염병떠는것도 마찬가지 개념으로
사기꾼인거 알면서도 사기꾼을 주둔하는건 자존감이 낮아서 무조건 많은 쪽수에 달라붙는거고 자기편이 많은쪽에 붙어야 낮은 자존감이 회복되거든
이렇게 자존감이 낮으니 진실을 봐도 쪽수가 딸리면 자기편이 없어지니 외면하게 되는거지
오직 남의 눈치만 보고 살아야 마음이 편해서 그래 이걸 태생적인 노예라고 하는거고
팬케이크/ 자존감좀 높여봐
지구가 평평하다면 만약 북반구에서 달의 앞면이 보이면 남반구에선 달의 뒷면이 보여야하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