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궁금했던건데 우주는 진공상태잖아?
땅에는 중력이란게 존재해서 기체까지 끌어당긴다며
그렇다면 외기권 바깥 영역부터는 중력 영향 밖이라는 뜻인데
그곳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나는 가만히 고정되어 있어서
지구의 자전속도가 너무 빠르게 보인다는 아동과학만화책을 본적이 있음 10살때ㅋ
생각해보니 그럴듯하더라고
그걸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티비에선 그런거 본적 없다면서 빨리 움직이는 지구라는 개념자체를 못받아들이더라
항상 느릿느릿한 영상만 봐왔으니까ㅋ
어쨌든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우주과학이란 개념이 머릿속에 안착이 안돼서 포기함.
<이해되는놈들만 공부해서 나사 취직하고 우주탐사하러 가셈.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테니>
이 마인드였음.
그렇게 인생살면서도 눈뜨면 밤하늘은 보이니 생각은 하게 되잖슴?
태양과의 거리가 어떻고 달과의 거리가 어떻고, 100만광년에 달하는 블랙홀의 흔적이 촬영 되었고, 어쩌구저쩌구 이런 이론들이 증명 됐다고 해도
내가 직접 체험한게 아니라 100프로는 안믿음.
살면서 사기꾼 많이 만나다보면 이렇게 됨ㅋ
그러다 이삼십년만에 각잡고 연구하기 시작.
연구라고 해봤자 혼자 생각하는거임
머릿속에 각각의 인물들(둥글이와 평평이) 설정해서 토론시킴.
둥글이가 질문을하면 평평이가 자료 찾아 반박하고
평평이가 질문하면 둥글이가 자료 찾아 반박하고
이런식으로 혼자 놈.
그렇게 해서 또다시 생긴 의문.
지구가 자전하면서 내부 물체가 안전하게 고정되려면 뚜껑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구 자전 속도는(1,669km/h) 전투기 t-50 골든이글(마하 1.5)과 비슷하잖아.
비행하는 모습 보면 소닉붐 생길 정도로 빠른 속도인데 땅 위는 고요하단 말이지.
외부껍질이 존재한다면 고요함은 성립된다.
ex)달리는 srt에서 풍선을 들고 있으면 안정된 상태로 고정되지만 창문을 열어 놓으면 요동침.
잠수함도 마찬가지.
밑으로 내려갈수록 기압때문에 고막에 통증까지 온다.
깊은 바닷속에서 잠수함에 뚜껑 열린다면 어떻게 될까 - 압력때문에 열리지도 않겠지만
난리나겠지
기압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이동하니까. 음..
진공상태는 기압이 낮고 대기권 아래로 내려갈 수록 기압이 높아지니까.
물속 잠수함이나 달리는 srt 처럼 단단한 외부 막이 있다면 모를까
하늘에 무슨 뚜껑이 있는건지 우주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모든 물질들을 단단히 붙잡은 채로 자전과 공전까지 가능하면서 고요한 밤바다가 가능하다고?
마법인듯ㅋ
아 그리고.
지구와의 거리가 384,000km 인 달은 외기권 바깥에 있는거지?
근데 어떻게 중력이 작용 되는거? 이것도 마법?ㅋ
원심력과 지구의 만유인력때문에 떨어지지 않고 거리 유지하면서 공전한다는 건데 확 와닿지 않네
이 공식은 플랫어스를 적용하니까 납득 됨
세상은 평평하고 하늘 위에 돔이 있으며
해와 달이 북극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자기장으로 인해?)
뚜껑에 집착하다보니 이런 결론까지 도달했다.
우주宇宙라는 글자를 살펴보면 돔(뚜껑)의 존재가 유추 가능함
집우宇
집주宙-
애초에 대기권 밖에서도 언제나 중력은 적용됨. 거리와 질량에 비해서 힘이 줄어들 뿐이지. 극단적으로 말하면 100억 광년 떨어져 있는 원자 하나도 엄청나게 극미하게 너를 끌어당기고 있ㅇㄷㅁ
이걸 어떻게 동의해? 100억광년을 증명하려면 내가 그때까지 살아남아서 그날밤 디시커뮤니티에 <오늘 있었던일. 100억광년 떨어져 있는 원자가 나를 극미하게 끌어당긴썰.> 이렇게 체험하고 글 남기기 전까지 못믿음.
기본적으로 중력의 원리 자체가 그렇다고..
우리는 그걸 하늘돔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유튭에 이상한놈 하늘돔 쳐보셈
같은속도로 움직이면 한 계 안에 들어와서 돔이고 니미고 필요없어
애초에 지구 위로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직선'으로 올라가는게 아님 ㅇㅇ 지구 자전 같은 속도로 같이 '돌면서' 올라가는거임 ㅇㅇ 로켓은 그 자전 속도를 이기고 더 빠르게 도는거고 ㅇㅇ 그러니까 너가 생각하는 너는 가만히 있고 지구는 돈다 라는 이 개념이 틀린거임 ㅇㅇ 절대 절대 절대 무슨 물체라도 절대 가만히 고정 될 수 없음 ㅇㅇ
나는 가만히 있고 지구는 돈다 라는 개념은 그냥 나의 상상일 뿐이지. 그게 가능할 리가 없잖아. 만약에 내가 초월적인 존재(손오공, 베지터ㅋ)라서 그게 가능하다면 지구가 회전하는게 빠르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본거임.
지구 자전과 같은 속도로 돌면서 올라가는 것. 이것도 머릿속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지구에 밀착 되어 있다면 말그대로 자전속도가 1,669km/h 라고 치자 / 대기권을 상승할수록 움직여야 할 폭이 길어져서 속력이 더 빨라져야한다 ./ 부채꼴 중심각에서 멀어질수록 부채꼴 호의 길이는 늘어나기 때문에 / 땅위에서 몇발자국 걸을때(부채꼴 중심각) 하늘 위에서는 몇KM를 날아야(부채꼴 호) 기준점을 맞출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외기권과 대기권의 공기의 속도도 다르게 된다. / 같은 하늘 아래의 위치를 유지하려면 각자 고정하고자하는 운동 에너지값이 차이가 있어야 한다./
열기구에 카메라를 달아서 띄어 올렸는데 풍선이 터진 후 땅에 떨어진 카메라를 한국땅에서 다시 되찾는다. / 유튜브에 <성층권 촬영> 검색해보셈. / 지구가 자전한다면 이렇게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성층권이라고 해봐야, 상공 50km 이내인데, 지구 반지름이 6000km 정도인 시점에서, 부채꼴이 그렇게 크게 차이나지 않을 것 같음. 그리고, 공기랑 지면이랑 같이 음직이고 있는데, 열기구도 똑같이 음직일테니, 결국 한국 땅에서 찾는 건 납득 충분히 될만한 거 같은데
북극 하늘은 고정이고 적도 하늘은 엄청 빠르다면. 거기다 남쪽하늘은 고정되어 있으면서 공전까지 하니 계산이 더욱 복잡해짐/그것까지 계산해서 로켓을 쏜다는건데 / 가능하다고 하면 그냥 가능하게 되는거임? / 계산하는사람은 따로있으니까 알려주는데로 그렇구나 하라고? /
내가 뭐 로켓 발사 쪽을 그렇게 면밀하게 아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대기권이랑 지구가 같이 등속 운동 중이라, 하늘이 빨리 음직이는 게 로켓이 우주로 갈 때 그리 영향을 주진 않을 텐데. 탈출 속도만 맞추면, 우주로 나올 걸?
하루에 한바퀴라서 그렇게 안빠름
지구에서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건 그림자 변하는 거 보는 거임. 떡히 빨라보이지는 않는데 정줄 놓고 보고 있으면 어느샌가 움직여있음
마하 1.5 별로 안빠르냐
마하 1.5래봐야 중력의 범위에서 어느정도 벗어난 거리면 그렇게 빠르게 느껴지진 않을 거 같은데 비행기가 시속 천 정도로 나는데 가끔 비행기 하늘에서 보면 그렇게 빠르게 느껴지진 않잖음 - dc App
비행기 높이 떠있을 수록 속도감 안느껴지는거 알고 있지. 특히 최상층에서 뿌리는 켐트레일 비행기는 그냥 하얀 점(날개도 안보임)으로 보이고 시각적으로도 1분에 몇센티 움직임./ 근데 여태까지 본 전투기들은 시야에서 사라지기까지 1분 안넘은거같은데/ 그리고 조건이 까다롭지가 않아. 외기권 바깥이라는 가정말고 중력을 받지않는다는걸 중점으로 생각해줘. 두번째 짤처럼
뚜껑이라는 결과에 모든 설명을 맞춘 것 같은데.. 뚜껑이 있다면, 먼저 그 뚜껑은 누가 만들었을 것이며, 태양과 달이 자기장으로 빙글빙글 돌고 있다면, 태양과 달은 철로 이루어져 있다는 거임? 그리고 지구에서 작동하는 자기장이 태양과 달을 빙글빙글 돌릴 정도로 강력하다면, 북극은 발전소 천지가 되야될 것 같음. 철로, 발전소 만들어 놓으면 지구가 죽지 않는 이상, 강력한 에너지를 손에 넣을 수 있을 테니까.
그리고 만약 지구가 평평하고, 북극을 빙글빙글 돌고 있다면, 지구의 한 쪽에서는 밤인데도 태양을 관찰할 수 있지 않을까.. 한쪽이 밤이면, 한쪽은 달의 옆면을 볼 수도 있을거고.. 근데 현실을 그렇지 않잖음.
?태양과 달이 자기장에 의해 돈다고 내가 단언했음? 그냥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거지 내가 모르는 에너지가 있을 수도 있는거고./ ㅋㅋ 그리고 뚜껑을 누가 만들었냐니 / 뚜껑 제작자 찾는 글 아니잖아. 압력이 한 공간에 고정 되려면 중력만으로는 설명 안되지 않냐는 말이야 / 뚜껑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된거지. 랩으로 감싸든 철판을 두르든 내용물 보호막을 아울러서 뚜껑이라고 표현한거야
밤에 태양을 관찰할 수 있다? 이거는 생각이 짧네. 헬리콥터가 어디서든 관찰 가능하냐 일정거리 이상 되면 시야에서 사라지는건 당연한거 아님? 서울에서 제주도에 떠있는 구름 관찰 불가능
뚜껑의 여부는 보이저 1호, 2호 같은 장거리 탐사선이 발사된 시점에서 반박되었다는 얘기는.. 의미는 없겠네.. 뭐, 솔직히 내가 천문학 전공은 아니라서 뚜껑의 실현 가능성을 얘기하지는 못할 듯.. 공기가 한 공간에 고정된다는 건, 중력으로 붙잡힌다는것 만으로 왜 설명이 안된다는지는 이해가 안되네..그러면 목성같은 거대한 중력을 가진 행성들이 두꺼운 대기를 갖는 형체 같은 건 다 부정하고 넘어가는 거지?
그리고 헬리콥터 같은 건 지평선을 넘어가니까 관측이 안되는 거고, 대기도 마찬가지로 지평선 너머에 있으니까 관측이 안되는 거잖슴. 작아서 안보이는 영역이라면 망원경 같은 거로 관찰이 되고. 근데 지구의 절반을 비출 정도로 높고 강렬한 발광체가, 고작 다른 쪽 비춘다고 그 형태마저 반대쪽에서 안 보이는 건 말이 안되지 않음? 천체망원경 같은 거로도?
반대쪽이 어느정도 거리에 있을지 모르잖아. 뚜껑 크기를 가늠할 수 있고 지름 끝에서 끝까지 한눈에 다 보인다는 가정이면 밤에도 환하겠지 / 우리가 보는 하늘 영역이 부분적이고 북극성이 머리 꼭대기 정중앙에 위치하는게 아니니까
그래도 지구가 평평하다는 가정 하에, 태양은 지구의 반쪽을 항상 비추고 있을거 아님. 지면의 크기는 대략적으로 나와 있잖음. 평면으로 쳐도 끝에서 끝까지 2만키로 이내일거고. 태양의 이동 범위도 자연스럽게 이 2만키로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거 아님. 그럼 관찰 못하는게 이상한게 맞는 거 같은데.
시차가 존재하는 것 자체를 부정하지는 않지?
비행기에서 창문 열 수 있냐고
야이 씹년아 뚜껑은 필요없어;; 같은 속도로 등속운동하거나 등가속운동하면 된다고
뭐가 되는데 ㅋㅋ
같은 관성계 즉 한덩어리가 된다고;;
고1 물리도모르는새끼가 집에서 뭘 연구를해 연구는
뭔얘기하나했네 폭풍검색하고옴 ㅋㅋ
내가 올린 짤 트럭뚜껑 없는데 왜 한덩어리로 움직이냐고 ㅋㅋ
다짜고짜 씹년 하길래 뭔 대단한 소리하나 니아이디 검색하고왔다.
ㅋㅋㅋㅋㅋㅋ본문 다시보니까 오글거려죽겠네 지가 무슨 평평지구를 발견한 호기심 많은 천재인냥 꾸며놨네
야 외기권이면 왜 중력이 작용안하는데 병신아 ㅋㅋㅋ 그리고 달의 어마어마한 질량은 무시함?
대단한 트럭짤 잘 봤고. 한덩어리로 움직이는 것과 별개로 트럭 짐칸에 풍선 매달아 두면 어떻게 되는데
너 트럭위에 타면 머리카락이 안휘날린다고 생각함?ㅋㅋㅋㅋ
외기권에 중력 작용 안한다고 했나요? 바깥이라고 했지요
답변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니 목적은 그냥 비아냥이지/ 디시니까 뭐.
평평충 개독충이랑 키배뜨면 항상 이런결말임. 논리적으로 반박못하고 품위가 떨어진다느니 태도가 불량하다느니 하고 도망침
일단 대기권 바깥에서도 중력이 작용함. 대기권은 기체를 잡을수 있을정도의 중력이 작용하는곳임. 즉 그 바깥도 대기권보단 약하겠지만 중력이 작용함.
그리고 대기권을 뚜껑으로 생각해보셈 대기권 안쪽의 모든건 기본적으로 지구와 같이 움직임 그러면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걸 못느끼는게 설명됨
대기권이 뚜껑? 땅 위의 모든 물질들을 우주(진공)로 빨려나가지 않도록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기능을 갖출만큼 강력하지만, 별은 보여야 하니까 투명은 해야하고 우주선까지 뚫고 나가야 해서 공간적 제약이 없는 그야말로 만능 뚜껑이네ㅎ
대충 그런셈이지 근데 정확히 말하면 대기권이 땅 위의 물질들을 우주로 빠져나가지 않게 해주는건 아님 극단적으로 대기권이 갑자기 없어졌다고 했을때 우리가 우주로 날라간다거나 하진 않음
기압력보다 중력이 쎄다는거네.
자전+공전 행위로 진공인 우주영역을 침범하면서 발생하는 위치 이동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중력 때문이고 코리올리, 스윙바이도 중력에 의해서고 그냥 다 중력으로 커버하는건가. 중력을 염두한 시선으로만 보면 답안나오는데 그냥 이론아닌가
위치변화를 못느끼는 이유가 근본적으로 중력때문인건 맞음 근데 중력이 없더라도, 대기가 없더라도 너와 지구 그리고 주변의 모든것들이 같은속도로 등속운동을 한다고 하면 그 역시 위치변화를 느끼지 못할거임
대기도 없고 중력도 없이 등속운동 하려면 동일한 추진력은 어떻게 발생하지. 대기가 없으면 압력도 없는데
대기가 없으면 저항이 없고 저항이 없으면 등속운동을 할때 추진력이 필요없음
왜 필요 없을까.. 벽을 밀치면 뒤로 넘어지지만 허공을 밀치면 뒤로 안넘어가잖아. 로켓 가스도 추진력(밀고 나아가는 힘)을 발휘하려면 push할 대상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진공은 말 그대로 텅 빈것을 뜻하는데 미량의 성간물질?이 존재해서 그것을 밀어버리는 힘으로 앞으로 나아간다고? 도무지 이해가.. 근데 덕분에 검색하다가 득템 많이했네 https://youtu.be/jDzGHIi36Ks
이런거 질문하는거 보니까 물리는 하나도 모르는것같네 어디서부터 알려줘야할지 막막하다;;
일단 우주에서는 운동을 방해하는게 없기 때문에 한번 운동을 시작하면 그 뒤부터는 추진력이 없어도 계속 등속운동함
그리고 저 링크의 영상은 실험이 잘못됨 진공에서의 운동 실험을 하는데 진공청소기를 쓴다? 진공청소기는 말이 진공이지 전혀 진공상태를 못만듦. 할거면 진공챔버에서 해야지 게다가 조금만 찾아봐도 진공챔버에서 풍선, 로켓 같은거 발사성공한 실험들 수두룩함.
진공상태를 만들기 위해 진공청소기를 이용하는 건 나도 의문임. 근데 영상 댓글들 보면 나와 같은 의문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보임. https://youtube.com/shorts/60bwS8q-onY?feature=share
물풍선 영상은 왜 단거임
진공챔버 실험영상 찾아보니 별거 다 있네 하나 같이 압력을 못견디는데? https://youtu.be/0YcXf9FJ4Ew
저건 우주복에 튜브가 분리되는 사고가 일어나서 그런거지 멀쩡한 우주복이였으면 버텼을걸
그 사고의 원인이 압력때문이잖아. 멀쩡한 우주복은 어떠한 압력도 견뎌낸다는 건가 겉보기엔 튼튼해보이지 않던데
진공이랑 대기는 1기압밖에 차이가 안남 수심 10m정도가 2기압인거 생각해보면 그리 큰 압력이 아님. 해녀가 15m정도까지 잠수하니까 게다가 우주복 내부는 1기압보다 낮게 유지되서 실제 기압차는 1이하임
그리고 튜브가 분리된 이유가 기압차로 그런거임? 어디나와있음?
진공챔버 영상 찾아보면 다 압력때문에 변형생기니까. 높은 확률로 그럴꺼라 생각.
그리고 코리올리(전향력)은 중력이 있다는 전제 하에 나오는 이론이잖아. 이 글은 중력이 있다는 가정 하에 쓴 글이야. 그 영향력이 대기권까지 미친다고 보면 중력이 발생하는 영역이 외기권까지이므로 한 덩어리로 봐야하는건데, 물질로 가득찬 중력존과 진공존을 구분짓는 경계선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거지. / '두가지 영역 사이에 중간존이 있는데 서로 영역 침범없이 그 자리에 있는 이유는 그냥 중력으로 인해서 쌉가능합니다. 왜냐면 물리책에 나와있기 때문이죠' 하면 시발 나는 할 말이 없지. 교과서에 나오는 이론들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질문할 시간에 그냥 혼자 책펴서 찾아보는게 정신건강에 도움되니까.
종합해보면. 자전운동도 하고 공전운동도 하지만 중력때문에 코리올리효과가 발동 돼서 땅의 움직임을 느낄 수 없고, 진공상태인 우주 안에 있어도 영향 받지 않을 안전장치(만능뚜껑)가 대기권이라는 주장이네. 컵에 담긴 물(땅)과 기름(대기) 같은 원리를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대기권은 기체라서 표면이 없잖아. 지구 자전으로 발생한 전향력이 표면 없는 대기권까지 끌어당긴다 하면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겠네. 잠수함이랑 srt를 예로 들었는데 뚜껑없는 트럭 짐칸 등가속을 예로 들면서 논점 흐리고. 지구 자전속도가 멀리서 보면 느릴지라도 가까이서 보면 빠를텐데, 가까이서 보는 게 불가능 하다는 소리하면서 논점 흐리고.
표면 없는 대기권까지 끌어당길 정도의 마법같은 중력의 힘으로 엄청난 자전 속도임에도 전향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속도감을 느낄 수 없는 상태라니. 스윙바이항법까지 계산해내는 과학은 불가능이 없구만. 빅뱅 이후 팽창하는 끝없는 우주?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만 봐도 공상 그 자체네.
야 뚜껑이 없어도 관성때문에 한덩어리처럼 움직인다고 씨발년아 몇번을 쳐말하냐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니가 뭔가 특별한걸 깨달은 천재라는 망상에 취하고싶어서 이악물고 이지랄하는거잖아 ㅠㅠㅠㅠ
외기권에 왜 중력이 작용 안하냐고 이 씨발년아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너 이것만 답해 물리1 배웠어 안배웠어?
뚜껑있나없나 하나의 관성계라고 병신년아 너 제자리에서 위로 공던져서 받아보고 걸어가면서 위로 공던져서 받아봐 너가 움직이는데도 공은 멀쩡히 받아지지?
우주팽창의 증거는 우주배경복사, 천체간 점점 멀어지는 거리로 이미 증명이 끝난건데 이게 뭐가 틀렷다는거여 ㅋㅋㅋㅋ
너 혹시 우주가 진공이기 때문에 대기가 유지될수 없다는 거는 우주비행사가 맨몸으로 우주에 나가면 터져죽는다는거 보고 씨부리는거지? 실제론 우주에 맨몸으로 나가면 터져죽는게 아니라 질식사나 저체온증으로 죽어^^
기체라서 표면이 없다는건 당최 뭔소린지모르겠네 ㅋㅋㅋㅋㅋ
뚜껑이 없어도 관성때문에 한덩어리가 유지 되는 상태도 외부반응에 아무런 자극을 받지 않게 되는 건 아니라는거지. 못알아듣냐왜 / 바람이 갑자기 세게 불거나 트럭이 드리프트 할 때 덩어리의 모양새가 변하잖아. / 다른 예를 들어서, 비오는 날에 오토바이 타고 가는 것과 창문 닫힌 승용차 타고 가는 것은 안정감에 있어서 뚜렷한 차이가 있지 않니? / 우주에는 비가 안내린다는 얘기 할꺼야?
안정감은 철저히 니 뇌피셜이고 차랑 오토바이 구조에 따라 다른거고..우주에 구름이 없는데 비는 왜 내리고 ㅋㅋㅋㅋㅋ
그럼 창문닫힌 승용차 탈땐 안정적이다가 창문여는순간 존나 흔들림?
표면(表面)- 1) 사물의 가장 바깥쪽. 또는 가장 윗부분. 2) 겉으로 나타나거나 눈에 띄는 부분.
겉표면이 뭔상관이야...? 중력이 원자 하나하나를 끌어당기는건데
그리고 기체라서 겉모양이 걷잡을수없이 잘 변화하는거일뿐이지 겉표면이 없다는건 대체뭔...ㅋㅋㅋㅋ
기체가 모여 있는 공간을 덩어리라고 표현 했을 때. 덩어리 상태를 유지하려면 표면이 있어야하니까 (물과 기름을 구분 지을 때 표면으로 나누듯이) 기체가 모여있는 공간과 진공의 공간을 나누는 필요조건을 굳이 정의하려다보니.
근데 씹년아 1회, 씨발년아 2회 외칠 정도로 감정이 격해진 이유는 대체 뭐야. 우주과학이 부정당하는 기분 못견딤? 기상청에 근무하거나 나로우주센터 과학관 소속이라 직업의식 투철한거라면 이해해줄게
과학도 안배운사람이 자기가 나사 과학자들보다 더 개쩌는 진실을 알고있다고 나대는데 열이 안받음?
나사 대변인이야?
말장난 말고 표면이라는 개념에 왤케 집착하냐 ㅋㅋㅋㅋ
니가 물고 늘어지길래
물과 기름을 구분지을때 무슨 명확히 설명하기도 모호한 표면이라는 개념으로 구분짓는게 아니라 그냥 성분으로 구분짓겠지;;
너가 지하철 탈때 안에서 걸어다니면 불편하지?지하철보다 더 빠른 비행기에선 완전 못걸어다니고 다 넘어져야하는데 왜그럴까
공부 잘한다매 대충 이해할 수 있잖아. AI야?
비행기에서 창문 열 수 있냐고
기압차가 관성력을 이겨서 그런거일뿐인데
당연히 열리지 않겠지만 열린다면 밖으로 빨려 나가겠지.
빨려나가는거 말한거임
우주에서는 기압차가 적용이 안돼? 지구자전의 관성력은 중력때문에 더 쎄지냐
자꾸 중력중력 하니까 노무현 짤까지 찾아보게 되잖아. 그러다보면 예수회, 드루킹 알게 되고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내 의식이 어디까지 도달하겠냐. 니가 이끄는 데로는 안가겠지. 너가 물리천재라고 댓글을 아무리 남겨봤자 나는 아무 상관이 없어. 궁금하지 않기 때문에
우주갤러리 고맙다. 이틀동안 씨름하면서 많이 알아간다. 제일 득템한 게 지식인임. 개안한 것처럼 청량감이 느껴지네.
드루킹도 쇼킹이지만 코코는 탈개념 그 자체.
우리는 지구밖의 다른곳에서의 중력 영향도 고려해서 그걸 중력중심지점인 라그랑주점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