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죽기 전까지 중력이 있냐 없냐에 대해 별 관심 없었는데 온갖 고인 모독으로 결국 중력절까지 만들어내는 인간같지도 않은 족속들에게 받은 충격때문에 한가하게 중력의 존재를 의심 할 여력이 안생겼음. 조롱 소스들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아졌고, 보고 싶지 않아도 피하기 힘든 지경까지 다다랐지만 어느 순간 해탈하면서 관점을 다르게 보기 시작. (여러가지 사건을 토대로)
제수이트와 드루킹 등 연결고리가 줄줄이 나올 수록 중력은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 계속 되는 뇌절 속에 논점흐리기와 강한 집착마저 느껴짐.
뇌절 예시 - 파악 올라갔다 화악 내려갔다 중력차이가 너무 빠르게 나니까 정신을 잃어뻐려가지고
하씨 이딴거랑 진지하게 말싸움한 내가 바보지 - dc App
나랑 싸운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