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하지 않는 중력을 믿는 빡빡 우기기의 달인 똥궐이들아지구가 시속 1337km 속도로 자전한다며?그럼 왜 안튕겨나가고 버티는거임?중력이 막아준다고?근데 중력이 우주에서 가장 작은 힘이라매 ㅋㅋ우주에서 가장 작은 힘이 지구 자전 속도 시속 1337km를 이긴다고?개소리도 정도것 해야지 놀이터에서 뺑뺑이 기구 올려놓고 돌리면 다 튕겨나가서 바닥에 꼬라박을 새끼들이 ㅋㅋ
1. 지구크기로 보면 그렇게 빨리 자전하고 있는게 아님. 2.
2. 아 설명해서 뭐함 그러고보니 넌 구포랑 다르게 재미도 없어
너 지구 크기만한 뺑뺑이 만들어서 올려놓고 시속 1337km로 돌리면 안튕겨나갈 자신 있지?
ㅇㅇ 존나있음 ㅋㅋ
3.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가속도
ㅋ 그럼 지구는 왜 가속도가 안붙음?
지구가 가속도가 왜 붙음? ㅋㅋ
뺑뺑이는 가속도 붙어서 튕겨나갈 여지가 있다고 말하면서 지구는 가속도가 안붙어서 안튕겨나가는거라고 말하네 심각하다;
가속도가 뭔지 알긴 함? 지구는 거의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데 왜 가속도가 붙겠음?
뭐 벌써 질리도록 듣고도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겠지만... 버스가 급출발 급정거를 하면? 가속도 때문에 느껴진다. 반면 같은 속도로 계속 가고 있으면? 너는 가만히 서있을 수 있다 ㅇㅇ
뭐 흔들려서 안다 그런 헛소리는 하지 말아주셈 ㅋㅋ 진짜 좋은 차 타면 멈출 때랑 출발할 때 빼고는 ㄹㅇ 1도 안느껴지니까
지구가 존나 커서 그런거임 고속도로에서 살짝 굽은 완만한 곡선도로를 따라 달렸을때 원심력이 별로 느껴지지 않는거랑 같은 이치임 만약 같은속도로 급커브를 한다면 원심력 때문에 튕겨져 나갈거임
지구 크기가 커서 자전속도가 빠른게 아니라는 소리는 개 짓는 소리. 고속, 완속의 결정 기준은 크기에 좌우되는 게 아님. 어떠한 속력을 기준점으로 해서 그보다 빠른 속도인지 느린 속도인지 비교한 결과 값임.
단위 시간동안 물체가 이동한 거리 = 속력 시계 분침 끝에 파리가 앉아 있다. 분침이 한바퀴 도는데 60분이 걸린다. 분침 길이가 길어질 수록 분침 끝부분의 이동거리는 늘어나지만 60분에 맞춰 제자리로 돌아가야 해서 속도감이 빨라진다.
적도 둘레 4만키로가 한바퀴 도는 데 24시간 걸림. 북극점에 고정시킨 둘레 70cm 축구공이 한바퀴 도는 데 24시간 걸림. 적도에 앉아 있는 파리와 축구공에 앉아 있는 파리가 동일한 속력으로 한바퀴 돌았다고 볼 수 없음.
회전을 한다면 적도 부분과 북극 부분의 중력 에너지가 동일할 수 없음. 구체도 거짓이고 중력도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