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힘(Net force) 또는 합력(合力)은 물체에 작용하고 있는 모든 힘들의 벡터를 합하여 계산한 것이다. 이렇게 계산된 알짜힘은 실제 물체에 작용되는 힘의 크기와 방향을 나타낸다. 물체에 작용하는 힘들 전체를 나타내고 알짜힘을 구하기 위해 자유물체도가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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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크기(스칼라)와 방향을 가진 물리량을 표현하는 도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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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진다.
이때 사과는 아래로 향하는 힘 즉, 벡터값이 존재하고 바람이 없다는 전제하에
아래로 향하는 중력<벡터> 값에 공기저항 값을 빼면 합력이 나오게 된다.
하지만 중력은 물체가 움질일때만 측정할수 있고 가속도가 없다면 측정할수 없는 이상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질량은 중력을 뺀 순수 무게로 질량을 구하기 위해서는 물체가 움질일때만 질량을 측정할수 있다.
이렇게 복잡하고 존나 쓸데없는 개소리를 지어내서 결국
F의 정의는 합력이지만 F=ma 를 구하고 힘으로 바꿔치기하는게 목적인거다.
실제힘을 구할 방법이 없어서 질량, 중력, 합력 이렇게 세가지 망상을 지어내어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든후
마지막에 힘으로 바꿔치며 힘을 구했다고 사기치는게 목적이지 합력, 질량 이딴개념은 애초에 필요도 없는거다.
지구에서 모든건 다 중력의 영향을 받는데 중력을 빼고 물체의 순수무게? 이딴건 필요도 없다. 그 필요는 단지 합력을 힘으로 사기치는 필요가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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