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물리학에서 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힘과 힘이 가해진 방향으로 움직인 거리를 곱한 물리량을 뜻한다.
하지만 똑같은 일을 해도 힘이나 에너지의 소모량은 다를수 있지
자동차 기술이 좋아져서 연비가 오르면 에너지 소모량 대비 일의 양은 늘어나는것처럼
일이라는건 확실하게 정해진 무게와 거리를 통해 움직임을 뜻하지만 에너지, 힘 이건 수학적으로 너무 애매함
일은 물리학에서 물체에 힘을 가했을 때 힘과 힘이 가해진 방향으로 움직인 거리를 곱한 물리량을 뜻한다.
하지만 똑같은 일을 해도 힘이나 에너지의 소모량은 다를수 있지
자동차 기술이 좋아져서 연비가 오르면 에너지 소모량 대비 일의 양은 늘어나는것처럼
일이라는건 확실하게 정해진 무게와 거리를 통해 움직임을 뜻하지만 에너지, 힘 이건 수학적으로 너무 애매함
일-에너지 정리부터 알아보고 나서 말해라
일은 구글검색으로 나온거야 차량의 연비가 좋아지면 에너지 소모량 대비 일의 능률은 올라가잖아
똑같은 일을 했을때 에너지 소모량이 다른 이유는 발열, 진동, 소음 등 다른 형태로 에너지가 손실되기 때문임 저 손실되는 것까지 포함해서 계산하면 정확히 한 일의 양이 나오는데 그 양은 연비가 다른 차끼리 비교해도 에너지 소모량이 같다면 똑같음
일의 정의는 결국 무게와 움직임이 끝임 열,진동 이런건 고려되어 있지 않아
당연하지 손실 에너지는 다른 공식을 이용해서 추가적으로 계산해줘야되거든 근데 너는 그 과정을 건너 뛰는 바람에 소모량은 같은데 한 일이 다르게 다르게 너가 잘못이해한거임 제대로 계산한다면 일의 정의가 성립함
자세히 설명해줌 ㄱㄷ
연비가 좋다는건 들어온 에너지를 열, 소리, 진동 등으로 새어나가지 않게 하여 직접 활용하는 에너지의 비율이 높다는거임 그래서 연비가 좋은차랑 나쁜차가 있으면 좋은차는 손실에너지가 적은만큼 더 많은 에너지를 활용한다는거고 나쁜차는 허공에다 버리는 에너지가 많다는거임
그래서 만약 두차가 한일이 같을때 (주입한 에너지)-(손실된 에너지) 를 계산하여 온전히 활용한 에너지양을 계산하면 같은값이 나올거임
이거는 왜 반박 안해줌 힘들게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