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부터 말하자면 있다해도 틀렸고 없다해도 틀렸다. 그래서 우주의 끝이 있냐는 질문은 질문 자체가 틀렸고 어떤 답을 말해도 전부 틀렸다.
우주, 즉 공간의 끝이 있냐라고 물었을때 끝은 있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유리구슬안에 우주가 있다고 치자
그러면 우주의 끝에 도착해도 유리벽 뒤에 어떤 공간이 있을지 모른다. 끝이 있다는건 벽뒤에도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우리가 사는 삼라만상 전체를 다 포함한걸 우주라고 말한다면 유리벽 뒤에도 우주이기에 우주의 끝은 있을수 없다.
다중우주라고 해도 다중우주도 결국 우리가 사는 하나의 우주이기에 우주는 끝이 없다.
그럼 우주의 끝이 없다고 한게 정답일까? 이것도 정답이 아니다.
우주를 공간이라 얘기한다면 空間은 비어있는 간격이며 비어있다는건 양쪽이든 사방이든 어디든 물체가 가로막고 있어야 그 가운데 비어있는 간격이 생긴다.
그런데 끝이 없다라는 얘기는 가로막고 있는 물체나 물질이 없다는거고 무한한 공간이라는 건데 무한한 공간은 말그대로 모순이다. 무한하면 공간이라는 개념이 사라진다. 틀렸다라는 소리다.
우주의 끝이 없다, 무한하다라는 얘기는 우주라는 개념 자체가 무너지니 이것 또한 틀렸다. 마치 치지 않은 파도와 같다. 파도는 이미 치고 있어야 파도인데 치지 않는 파도는 없다. 치지 않으면 파도가 아니기에
그렇기에 끝이 없는 공간은 말부터가 틀렸다. 공간은 끝이 있어야 공간이다.
그래서 무한에 가까운 유한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지만 무한에 가깝다고 한들 유한은 유한이며 무한은 말그대로 한계와 기준이 없기에 1도 무한에 가깝고 1조도 무한에 가깝다.
그래서 우주가 팽창한다라고 하는 주장이 먹히는거 같고 하지만 팽창도 결국 공간이 팽창하는거고 끝에 도달하면 첫번째 논제의 모순에 빠지게 된다. 그렇기에 팽창한다 또한 끝이 있기에 틀렸다.
결국 우주의 끝에 관한 질문은 질문이 잘못됐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다. 죽어있는 시체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는거나 마찬가지다. 죽어있어야지만 시체이고 안죽었으면 시체가 아니다. 공간의 끝이 있습니까? 물어봐도 끝이 있어야지만 공간이다. 하지만 똑같이 첫번째 논제에 걸리게 된다.
우주, 즉 공간의 끝이 있냐라고 물었을때 끝은 있다라고 한다면 만약에 유리구슬안에 우주가 있다고 치자
그러면 우주의 끝에 도착해도 유리벽 뒤에 어떤 공간이 있을지 모른다. 끝이 있다는건 벽뒤에도 무언가가 있기때문에 우리가 사는 삼라만상 전체를 다 포함한걸 우주라고 말한다면 유리벽 뒤에도 우주이기에 우주의 끝은 있을수 없다.
다중우주라고 해도 다중우주도 결국 우리가 사는 하나의 우주이기에 우주는 끝이 없다.
그럼 우주의 끝이 없다고 한게 정답일까? 이것도 정답이 아니다.
우주를 공간이라 얘기한다면 空間은 비어있는 간격이며 비어있다는건 양쪽이든 사방이든 어디든 물체가 가로막고 있어야 그 가운데 비어있는 간격이 생긴다.
그런데 끝이 없다라는 얘기는 가로막고 있는 물체나 물질이 없다는거고 무한한 공간이라는 건데 무한한 공간은 말그대로 모순이다. 무한하면 공간이라는 개념이 사라진다. 틀렸다라는 소리다.
우주의 끝이 없다, 무한하다라는 얘기는 우주라는 개념 자체가 무너지니 이것 또한 틀렸다. 마치 치지 않은 파도와 같다. 파도는 이미 치고 있어야 파도인데 치지 않는 파도는 없다. 치지 않으면 파도가 아니기에
그렇기에 끝이 없는 공간은 말부터가 틀렸다. 공간은 끝이 있어야 공간이다.
그래서 무한에 가까운 유한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지만 무한에 가깝다고 한들 유한은 유한이며 무한은 말그대로 한계와 기준이 없기에 1도 무한에 가깝고 1조도 무한에 가깝다.
그래서 우주가 팽창한다라고 하는 주장이 먹히는거 같고 하지만 팽창도 결국 공간이 팽창하는거고 끝에 도달하면 첫번째 논제의 모순에 빠지게 된다. 그렇기에 팽창한다 또한 끝이 있기에 틀렸다.
결국 우주의 끝에 관한 질문은 질문이 잘못됐다. 어떻게 보면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다. 죽어있는 시체가 있습니까? 라고 물어보는거나 마찬가지다. 죽어있어야지만 시체이고 안죽었으면 시체가 아니다. 공간의 끝이 있습니까? 물어봐도 끝이 있어야지만 공간이다. 하지만 똑같이 첫번째 논제에 걸리게 된다.
역시 우주충들은 소설설정가들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