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밖으로 나가서 구름 한 번 보고 와

지구가 미친속도로 자전하는 구름인지 아닌지 관찰해 봐

당장 밖으로 나가서 호수를 보고 와

지구가 미친속도로 자전하는 호수의 잔잔함인지 자세히 봐

너희들이 섬기는 중력이란 허상의 단어일 뿐이야.

우주는 없다.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하늘(궁창)에 해와 달과 별들을 두셨다.

우리들은 우주의 먼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의 후손이다.

이 죄악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우리를 구하시려

예수님께서 이 땅에 나타나셨고

스스로 죽음을 택하사 세상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고
스스로 부활하시고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셨다.

그 분이 바로 이 땅에 다시 오실 하나님이시다.

약 2천년전에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자신의 죄를 어린양(예수 그리스도)께 전가시키면

그 사람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자신의 죄를 사함받았다는 그 사실을 거부한다면

너희가 그토록 원하던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는 절망의 세상을 영원히 타오르는 불 속에서 맞이할 것이다.

마지막 그 날, 사탄은 하나님을 이길것이라 자신하지만

어디 한 번 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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