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 평평지구는 맞는데,
기독교는 맞지 않다는 글이 개념글로 올라갔습니다.
세력에 의한 글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그 글에 추천수가 비추천수와도 같은걸 봤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옹호하는 댓글조차 없습니다.
평평지구의 이해를 떠나서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하나님이 전면으로 부정당하는것을 보고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대체 뭣들하고 계신건가요?
저를 욕할려면 마음껏 욕해도 되지만,
하나님이 부정당하는건 성도들이 막아야 될 일 아닙니까.
적어도 그리스도의 성도들은 이래서는 안되는 겁니다.
욕먹고 비난받기를 감수해서라도
지킬건 지켜야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완전하시고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분임을 명확히 하고,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욕보이는 상황에서도 직접 대적하거나 분노할 필요 없이,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께 맡기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은 침묵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당할 때, 하나님의 사람들은 늘 진리를 말했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저는 분노로 대적하자는 것이 아니라, 성도로서 침묵하지 말자는 말을 한 것입니다.
또한 성경은 분노 자체를 금하지 않았습니다. 분노를 죄로 흘려보내지 말라고 경고했을 뿐입니다. (에베소서4:26) 하나님의 이름이 부정당할 때 침묵하지 않는 것은 판단이 아니라 책임입니다.
@사랑 우리가 느끼는 분노, 불쾌감, 우습게 느껴지는 감정은 오히려 인간의 입장에서 나오는 것일 뿐, 하나님과는 무관합니다.
@사랑 신이라는 게 신자들의 전도행위에 의존해야 되는 것도 웃기네 ㅋㅋㅋㅋ 전능하다면서 스스로는 못 하냐? 여러 종교들 중에서 왜 자신의 종교가 유일한 진리인지 논리적으로 설명도 못 하면서 재잘거리기만 하면 다인 줄 아냐 어리석은 놈아
@사랑 저는 하나님을 부정하거나 욕보이는 사람들을 굳이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오롯이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대응한다고 저들의 생각이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직접 맞서면, 저들이 기고만장해질 뿐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언제든 죄를 사함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들을 회개하도록 돕는 것이 더 낫습니다.
성경을 부정하면 불신자인데 불신자랑 대적하라는게 아닙니다 바울은 불신자랑은 상관도 하지말라했죠 안다고 하면서 순종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모욕하는 자들을 보고 바울도 예수님도 분노한거에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야하는데 믿는다고 말하면서 안믿는 자들이 다른 이들에게 하나님을 안좋게 나타내니 모욕하게 되는게 되는거구요
저는 불신자를 대적하자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모독될 때, 성도가 침묵하지 말아야 한다는 성경의 태도를 말했을 뿐입니다. 이 이상은 논쟁이 될 수 있기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세상에 하나님 모욕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불신자들중에 예수를 욕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거 하나하나 대적하실건가요
기독교가 중요함? 이집트 윤회 지구감.옥퍼트리는 적그리스도가 할말은 아님
카톨릭 / 성공회 / 천주교 / 정교회 / 루터교 전부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을 섬기는 자들임
예수천사설, 인간천사설, 킹제임스유일론, 등등을 떠들어대는 이단이 할말은 아닌듯 ㅋㅋ
사랑이는 설날에 가족들한테 정신좀 차리라고 야단 많이 맞았니? 왤케 연초부터 세상에 대한 증오가 가득차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