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론, 참 대단하네요. 완전히 소설로 이루어져 있는데, 전 세계 수많은 과학 교과서와 논문이 이 소설을 사실처럼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별과 은하, 빅뱅, 블랙홀까지 모두 계산과 가정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라서, 실제로 관측하거나 실험으로 증명할 수 있는 건 거의 없죠. 그러면서도 과학이라고 부르니까, 믿음이 필요한 소설과 뭐가 다를까요?
공상 속의 그대가 있고
환상 속의 우주가 있다
항상 이론으로 이루어져 있고 증명되지 않는 우주 라고 말하는
우주론을 믿는건 그대의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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