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이론을 사실상 강제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 사회적 생존 경로에서 배제되는 구조는
개인의 생존권 전제 조건을 부분적으로 침해한다.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이론이라 명시하면서도 실제로는 정답으로 강제하고,
시험과 평가를 통해
이에 대한 비판적 사유와 표현의 자유를 구조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는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실질적으로 표현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생존권 등을 침해하는 구조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자발적 신념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공교육과 평가 시스템에 의해
특정 이론을 강요받은 구조적 피해자라고 볼 수 있다.
과거에도
교육을 위해서
사회적 합의였다
대안이 없었다는 이유로
정당화되던 관행들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분명하다.
선생이 학생을 때리는 행위가 불법인 것처럼,
강제된 교육 방식 역시
인권 침해로 규정된다.
따라서 피해자인 여러분이
분노해야 할 대상은 개인도, 교사도 아니다.
제도를 만들고 유지해 온 국회의원과 교육시스템이다.
우리는 피해자가 아닌 하나님을 떠난 죄인들입니다. 우리를 피해자로 규정할 경우 악을 악으로 대적하게 되는 상황을 연출합니다. 예수님 앞에서 먼저 우리가 죄인임을 시인하고 회개하는게 우선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그리스도의 성도가 되는게 악을 대적하는길입니다.
회개와 겸손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구조적 강요나 거짓을 분별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단지 분노를 말한 게 아니라, 책임과 분별을 말한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이론이랑 가설도 구별 못하고 이론을 교육 못하면 사실상 교육을 하지 말아야 한다 수준의 논리인데
윗분은 진짜 레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