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현준이라는 서울대 나오는 그 유명한 건축학 교수가 입이 마르도록 '현대의 성경'이라고 극찬을 하셨거든요.


서울대 교수들도 침착맨도 걸작이라고 찬양하고 있길래..


실제로 보니까 작품성과 스토리, 인물 구성, 독창성, 주제의식 모든 면에서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만화였어요.


2010년대가 강철의 연금술사였다면 2020년대는 진격의 거인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10년간 빨아제낀 만화인 만큼 사탄숭배만화가 아니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