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한자는 平和 (평화)이며

'평안(平安)'의 한자는 平(평평할 평)과 安(편안 안)


평강(平康)은 '탈 없이 잘 지내는 상태'

평온(平穩)은 마음이 고요하고 잔잔하여 동요나 불안이 없는 안정된 상태

平衡(평형) 물체가 역학적으로 균형이 잡힌 상태에 있음


公平(공평) 어느 한쪽에 기울이지 않고 공정함


평생(平生)'은 일생 동안





히브리어로는 "샬롬"으로서, 유대인들이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 그것은 기본적으로 "전쟁"이 없는 상태나 내적인 느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의 총체적인 안녕, 특별히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지는 안녕을 뜻한다. 신약에서 보통 다툼이 없는 상태를 나타내는 세속 그리스어의 이 낱말은 "샬롬"의 뜻을 거의 가지고 있으며,
기독교인은 하나님 및 다른 사람과 더불어 이러한 평화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성경에서 평화는 하나님의 선물로 나타난다(레 26:6; 롬 15:33; 빌 4:7; 히 13:20-21).

탄생 순간부터 사망 순간까지는 평생인가. 그 평생의 전후는 그럼 무슨 생(生)인가.
'평(平)'이 사라진 것인가. '평(平)의 생'이 바뀐 것인가.
평생은 생의 순간이나 어떤 기간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생의 전체를 묶는 느낌이 있다. 생이 평(平)에 묶인다는 의미일까.

평생은 반드시 일생(一生)의 기간 전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유의할 만하다. 한평생이라는 말이 있고, 반평생이라는 말도 있다. 살아온 기간을 따져 육십평생이니 칠십평생이니 하는 말도 쓴다.

지평.  ( 땅은 평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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