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9편
<악장에게, 다윗의 시편>
1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언하나이다. 또 궁창이 그분의 손으로 하신 작업을 보여 주나이다.
2 낮은 낮에게 연설을 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보이나이다.
3 그것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는 언사도 언어도 없나이다.
4 그것들의 어구가 온 땅에 걸쳐 나갔고, 그것들의 말들은 세상의 끝에 다다랐나이다. 그것들 안에 그분께서 태양을 위한 장막을 세우셨나이다.
5 태양은 그의 침실에서 나오고 있는 신랑 같고, 강한 남자같이 경주에서 달리기를 크게 기뻐하나이다.
6 그의 나아감은 하늘의 끝에서부터요, 그의 순환로는 그것의 끝들에 이르나이다. 그런즉 해의 열기로부터 숨겨지는 것이 아무것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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