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3장
14 우리가 사망에서 생명으로 넘어갔음을 우리는 아나니,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 가운데 거하느니라.
15 누구든지 자기 형제를 증오하는 자는 살인자니라. 그리고 어떤 살인자도 그 안에 영생이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16 이것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나니,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그분의 생명을 내려놓으셨기 때문이라. 그런즉 우리는 마땅히 형제들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들을 내려놓아야 하느니라.
17 그러나 누구나 이 세상의 좋은 것을 소유하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가 빈곤한 것을 보고도 연민에서 나오는 자신의 인정을 그에게서 닫아 버린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거하겠느냐?
18 나의 어린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다만 행동과 진리로 사랑하자.
19 그런즉 이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 속한 것을 알며 우리의 마음을 그분 앞에서 확실하게 하리라.
20 이는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정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보다 더 위대하시고 모든 것들을 아시기 때문이라.
21 사랑받는 자들아, 만일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정죄하지 않는다면 그때 우리는 하나님을 향하여 확신을 가지느니라.
22 그리고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것을 우리가 그분께 받나니,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고 그분의 목전에서 기쁨이 되는 그 일들을 행하기 때문이라.
23 그리고 이것이 그분의 명령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라.
24 그런즉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자는 그분 안에 거하고 그분께서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그리고 이것으로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아나니, 그분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에 의해서니라.
요한복음 13장
34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명령을 주노니,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만일 너희가 서로에게 사랑이 있다면 이것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나의 제자들임을 알게 되리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만 내뱉으면서, 정작 그 안에 진리란 보이지 않으며, 사랑없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성경을 그저 텍스트로만 받아들이고, 남을 사랑하는 마음없이 정죄만 일삼는다면 바리새인들이랑 다를게 뭐가있을까요? 바리새인보다 창녀와 세리가 먼저 천국에 간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사랑님 너무 좋은 글들이지만, 우갤에 같은 글을 너무 자주 올리는것은 복음전파보다는 디지털 소음으로 보여 아직 구원받지 못한 분들을 실족케할까 우려됩니다. 그리고 우갤에는 사실상 사랑님의 추종자들과 안티들만 모인곳이라 별로 복음전파에 효과도 없어보입니다.
의도적으로 복음을 안좋게 보이게 하시려는게 아니시라면 니느웨같이 더 어린양들이 믾은 갤러리에서 지혜롭게 복음을 전파하는것이 어떠실지요? 사랑님께 지혜의 은총을 내려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ㅋㅋ 또 같은 플갤 아닌척 오지죠?? 아주 고차원적 전술부리네 ㅋㅋㅋㅋㅋㅋ 니네 단톡방에서 지령받고 하는일이잖아? ㅋㅋㅋ
니네 다 한 식구잖아?
@우갤러2(223.39) 모래성 반석 위에 믿음 쌓게했다가 모두 실족시키고 지옥불 들어가게하는거 니네들 실목적 아님?
사랑 = 신생아 강간까지 모의하는 소아성애자 두둔 공범 이력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