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발 글 쓰다 날아가서 고닉 파온 브픈게이다.ㅗㅗㅗㅗㅗㅗ
글 쓰기 전에 질의응답 귀찮아서 미리 예상 가는 거 먼저 답하겠다.
0-1 명왕누대

개설 당일 올라온 바람이라는 유동닉의 첫 글을 시작으로 여러 글이 업로드되던 우갤은, 얼마 지나지 않아 황우석 때문에 무법천지가 된 과학 갤러리를 떠나온 여러 유저들을 수용하며 안정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도 음모론은 당연히 존재하였는데, 다름 아닌 "달 탐사 부정", 즉 아폴로 미션 허구를 주장하는 음모론자들이었다.
일루미나티, 2012년 지구멸망, 세계정부, 달 착륙 허구, 51구역 등을 진지하게 믿고 다니던 이 병신들은, 현재의 평평이들 역시 존나 우려먹는 템플릿을 우갤에 처음 가져온 나름대로 기념비적인 병신들이다.
0-3 원생누대
같은 해 9월경, 스마일루라는 유저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큰스님을 향해 가해지던 싸불에 반대를 표하는 개념있는 유저들을 한 데 모아(좆목했다는 게 아니라, 의견을 한 데 모았다고) 적극적인 음모론 논파로 대표되는 여러 활동을 이어갔고, 우갤 정모 계획(그 당시엔 디시 정모가 흔했음, 코로나 터지고 점점 줄어들기 시작한 것), 우갤 글 리젠 증가 등의 위업을 세우며 거의 갤주나 다름없는 위치에 서게 된다. 난 솔까 스마일루 얘가 언제 한 번 쯤은 유명해졌다고 진짜 좆목이건 병크건 뭐 계급놀이건 시전했을 줄 알았는데 예전 글 아무리 찾아봐도 그런 거 없다. 오오 스마일루 오오
그런 스마일루조차 쌍욕을 내뱉게 만든 음모론자 분탕들은 당연히도 존재했으니. 211.117과 iamkoko 등이 그 예다. 시간적으로 더 이전인 211.177을 먼저 설명하자면, 그때까지의 키배 중 최초로 댓글 세자릿수라는 기록을 세운 기념비적인 유동분탕으로, 자기 논리가 박살나자 스마일루를 향한 최후의 발악으로써 무지성 인신공격을 시전하고, 처참히 개무시당하며 사라진다.
아이엠코코는 좀 더 기묘한 케이스인데, 계정을 파서 염병떠는 몇 안 되는 희귀 케이스의 음모론자였다. 어록으로는 수증기는 기체 상태의 H2O가 아닌 "물 가루" 라는 정체 불명의 영문 모를 쌉소리를 진지하게 늘어놓는 새끼였다.
비꼬는 의미의 우갤 갤주로 등극한 아이엠코코는 괴우주라는 비슷한 계열의 빌런과 같이 염병떨다가 2012년이 오고도, 아니 아예 2012년이 다 지나고도 오지 않는 종말에 절망하며 갤을 뜨게 되고, 갤은 2016년까지 이제는 월례행사가 된 분탕패기를 wwe마냥 반복하면서도 쭉 순항하게 된다...
2017년 1월. 지구평평이들이 오기 전까지는.
총평
첫 10년간의 다사다난했던 우갤은 평평이가 없고 스마일루,헤론,페르마 등등의 정상인 유저가 다수였기에 의외로 무난했다.
이 시기 활동하던 빌런 엘로힘은 훗날 예수쟁이가 되어 돌아오며(지구감옥 ㅇㅇ)
아이엠코코는 악명높은 빌런 kokospice로 더 익숙한 나무위키에도 박제된 우주팽창 어쩌고저쩌고 븅신이 맞다.
10년 전 우갤에도 저능아 병신들은 많았지만, 그 코코조차도 사랑이,사탄이,구포 개노답 삼형제의 저능아력을 이길 수 없었다는 것이 특이점.
프롤로그라 쥰내 짧은 거고 이후 파트들은 훨 길 예정, 보통은 시간 순서대로 작성하겠지만 댓글로 한 명 특정해서 알고 싶은 우갤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아니면 네임드 평평이/다른 음모론자들 적어주면 반영해서 인물특집 시선집중편 같은 거 먼저 만들어 올릴 예정. 사랑이 사탄이 구포 셋은 당연히 요청 안 해도 개인특집 적을거임 ㅋㅋ

모바일웹에서 폰트 개지랄나는 이유가 뭐냐고? 모바일쓰는 평평이새끼들 눈아프라고 굴림이랑 굴림체 섞었으니까지 뭐긴 뭐야 ㅋㅋㅋㅋㅋㅋ
52 노스트라다무스현 으로 고쳐라 - dc App
그럼 노무현스러움이 줄어든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