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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설로 알아보는 성경 예언자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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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설로 알아보는 성경 예언자들의 정체 - 우주 갤러리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계속해서 알리고 미리 예언했던 구약의 예언자들은 정체가 무엇인가? - 그들은 메시아가 오실 것임을 순차적으로 알리며 행로를 곧게 했던 자들이다 - 그리고, 예언자들에게는 말씀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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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2장 | 표준킹제임스성경 - 우주 갤러리

히브리서 2장 | 표준킹제임스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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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2장





1 그러므로 우리가 들었던 것들에 대하여 우리가 더 열렬히 관심을 두어야 함이 마땅하니, 어느 때라도 우리가 그것들로 하여금 미끄러져 빠져나가지 않게 하려 함이라.


2 이는 천사들에 의해 언급된 말씀이 확고하다면 모든 불법과 불순종마다 공정한 보응의 삯을 받았기 때문이니,


3 우리가 그렇게 위대한 구원을 등한시한다면 어떻게 우리가 피하겠느냐? 이 구원은 먼저 주에 의하여 언급되기 시작하였으며 그분의 말씀을 들은 자들에 의하여 우리에게 확정되었느니라.


4 또한 하나님께서 그분 자신의 뜻에 따라 표적들과 이적들로도, 다양한 기적들과 성령님의 은사들로도 그들에게 증거하셨느니라.


5 이는 그분께서 우리가 전하는 다가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종속되도록 두지 않으셨기 때문이라.


6 그러나 어떤 곳에선가 한 사람이 이같이 말하면서 증언하였느니라.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그를 유념하시나이까? 아니면 사람의 아들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는 그를 찾아오시나이까?


7 당신께서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만드셨나이다. 당신께서 그를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씌우셨으며 당신의 두 손의 작품들 위에 그를 세우셨나이다.




5 이는 그분께서 우리가 전하는 다가올 세상을 천사들에게 종속되도록 두지 않으셨기 때문이라.

천사들에게 종속되도록 두지 않으신건,

천사와 인간을 화해시켜야 되는 하나님의 사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 즉 본래 천사들에게 그리스도 복음의 역할을 맡겼다면,

결국 장자권에 대한 또다른 분쟁이 일어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인 천사들 또한 결국 자식들이기에 완전하지 못하기도 하구요.



욥기 4장


17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이 하나님보다 더 정당하겠느냐? 한 사람이 그를 만드신 분보다 더 순수하겠느냐?


18 보라, 그분은 그의 종들에게 전혀 신뢰를 두지 아니하시는도다. 그런즉 그분께서 그의 천사들도 어리석다고 책망하셨도다.


19 하물며 진토 안에 기초를 둔 자들이요, 좀나방 앞에서 으스러지는 진흙 집들 안에서 지내는 자들은 얼마나 덜 신뢰하시겠느냐?

(들을귀 있는자 들으시길 바랍니다. 타락천사인 이세상이라는 감옥에서 살아가는 바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곧 육신으로, 사람으로 태어나

십자가 사역을 한건 하늘의 천사들과 땅의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들 중 일부는 죄를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인간들에게 구원이 허락받는것을 원하지 않았고,


결국 말씀이 육신되어, 곧 사람으로 스스로 종의 형태를 취하시면서 낮아지시면서까지 그 사역을 직접 감당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천사들이 타락한 천사인 자기의 형제들이 다시금 구원을 받는것을 원치 않은건, 

하나님께 반역한 반역자이자 범죄자들을 용서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곧 그들 마음 속 안에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를 떠난 탕자들이, 스스로 떠나기로 결정한 뒤에 그들은 죄인이 될 수 밖에 없는 신분으로

이 세상이라는 감옥에 살아가고 있지만, 그들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남보다 위에 올라서고자하는 마음, 내 아래에 두어 위에 있고자 하는 마음.

곧 그들 스스로가 낮아져 섬기는 사랑을 잃어버린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은 바로 여기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곧, 말씀이 직접 육신을 입어

타락한 천사들이자 죄인들인 사람들을 구출하기위해 스스로 종의 형체로 낮아져


곧 사망이 거하는 이세상에

육신을 취하여 스스로 낮아져 섬기신 것입니다.



천사의 본성을 취한채로

이 사역을 감당한다면


그건 죄인으로 낮아진게 아니니까요.

타락한 천사들인 사람과 동등한 처지가 되는게 아니니까요.



결코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사람이 한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결국 선 그 자체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의 옷을 입고

이 세상에서 스스로 낮아지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전지전능 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이라는 어둠들 속 사망 가운데 거하시면서,

십자가에 피흘려 육의 죽음까지 취하여 또 부활하시어,


아들들을 구원한 위대한 사랑입니다.




8 당신께서는 모든 것들을 그의 발아래에 놓으시어 복종하게 하셨나이다.” 이는 그분께서 모든 것을 그의 아래에 놓으시어 복종하게 하셨기 때문에, 그분은 그의 아래 놓지 않으신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셨느니라. 그러나 지금 우리는 아직 모든 것들이 그의 아래 놓인 것을 보지 아니하는도다.


9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보나니, 그분께서는 죽음의 수난을 당하시려고 천사들보다 조금 낮게 되셨고 영광과 존귀로 왕관을 받으셨으니,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께서 각 사람 모두를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10 이는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게 하시고 모든 것들을 자신에 의하여 존재하게 하시는 그분께는, 많은 아들들을 영광으로 데려가시는 일에 있어서, 그들의 구원의 대장을 수난들을 통해 완전하게 하시는 것이 합당했기 때문이라.


11 이는 성결하게 구별하시는 분도 성결하게 구별된 자들도 모두 하나에서 나오기 때문이라. 이런 까닭에 그분께서는 그들을 형제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며,


12 말씀하시기를, “제가 당신의 이름을 저의 형제들에게 분명하게 밝히겠으며, 제가 교회 한가운데서 당신께 찬송을 부르겠나이다.” 하시며,


13 또다시 “내가 나의 신뢰를 그분께 두겠노라.” 하시고, 또다시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자녀들과 나를 보라.” 하시느니라.


14 그런즉 자녀들이 살과 피에 참여하는 자들인 고로 그분께서도 친히 이와 같이 동일한 속성을 취하셨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권능을 가진 자, 곧 마귀를 멸하려 하심이요,


15 죽음을 두려워함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전 생애 동안 속박되어 종속된 자들을 구출하려 하심이라.


16 이는 진실로 그분께서 친히 천사들의 본성을 취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그분께서 친히 아브라함의 씨를 취하셨기 때문이라.


17 이런 이유로 모든 것들에서 자신의 형제들같이 되는 것이 그분께 필연적이었으니, 그분께서는 하나님께 속한 일들에 있어 자비로우시고 신실하신 대제사장이 되시어 백성의 죄들로 인하여 화해를 이루려 하신 것이라.


18 이는 자신이 몸소 시험받아 수난을 겪으셨으므로 그분께서는 시험받는 자들을 구하실 수 있기 때문이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 우주 갤러리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인간들의 세상 죄를 사하시고자,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고린도전서 15:1-4)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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