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의 품안에,
하나님의 품안에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삶은
평안함에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 거하지 않을 때,
걱정과 불안, 우울과 강박은
우리 마음을 더 쉽게 흔들고 무너뜨립니다.
또한 그러한 상태는 우리를 더 연약하게 만들고,
악한 생각에 쉽게 노출되게 합니다.
저 역시 무신론자였기에,
그런 상태로 오래 살아왔습니다.
평생을 걱정과 불안에 시달려 살았습니다.
주변 환경과 또 돈에 관련된 것들,
그리고 오직 나를 위해 살아가기에
나를 둘러싼 모든 문제들.
하지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지금의 제 삶은 모든것이 변하였습니다.
더이상의 불안과 걱정, 염려
한번씩 찾아오는 우울 증세의 지속,
인간관계의 어려움에서 오는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받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들이 부질 없었기에,
또 하나님 앞에 이 모든 것들은 부질없음을 깨달았기에
하나님께 모든걸 내려놓고,
예수그리스도에 기대는 이 삶은 이제 평안합니다.
물론 잃어버린 형제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것에 대한,
곧 그들의 구원 문제와 이 세상에서 겪고있는 그들의 고통에 대한
슬픔도 같이 공존합니다.
하나님이라는 선 안에 거하지 않을때,
본질적으로 그것은 악이며,
악에 처해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구조적으로도 악에 취약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갈림길에서,
부디 내가 가는 이 길이 맞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그리고 진실로 누군가에게 내 모든 짐을 내려놓고
의지하고 싶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분 안에는 더 이상 우리를 짓누르는 괴로움이 없고,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안식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4 그런즉 내가 어디로 가는지 너희가 알며 그 길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우리는 당신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모르나이다. 그런즉 어떻게 우리가 그 길을 알 수 있겠나이까?” 하니라.
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7 만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너희는 나의 아버지도 알았을 것이라. 그런즉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며 또 그분을 본 것이라.”
마태복음 11장
28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지워진 너희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니, 나의 멍에를 너희 위에 메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는 너희 혼들에 쉼을 발견하리라.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라.”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 부활하신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구원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로마서 10:13)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18986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죄인이었던 인간들의 세상 죄를 사하시고자,죄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흘리심으로서 장사되신지 사흘 후에,부활하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믿는다면(고린도전서 15:1-4)그리고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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