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글정갤 형제님의 글을 인용한 글입니다.
(먼저 이 글은 킹제임스성경 유일주의를 표방하는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을 믿는것으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특정 성경을 통해 구원 받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
1. 프리메이슨은 자유석공조합 즉, 단순한 석공들의 이익집단이었습니다.
2. 1600년대 중반부터 철학적 성격이 더해졌고 -> 곧 침식이 시작되었습니다.
3. 1600년대 말 프리메이슨 반대운동이 일어났고 -> 알아챈 이들의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4. 이에 대항해서 1717년 프리메이슨 랏지들 연합 -> 반발을 견디기 위해 연합 후 제대로 활동 시작하게 된것입니다.
2017년은 프리메이슨 300주년입니다.
여기서 299년을 빼면 1718년이 프리메이슨 1주년입니다.
킹제임스성경은 이미 사탄에 의해 부패할대로 부패했던 카톨릭에서 벗어나
오직 믿음으로 되돌아가자는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을 통해 개신교로 분파된 이후로
영국의 제임스 1세 왕에 의해 1600년 초 번역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프리메이슨이 시간을 거슬러 킹제임스 성경 번역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영국이 프리메이슨에게 본격적으로 잠식당한건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되고 난 이후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대한 공격은 루시퍼(사탄)에 대한 성경 말씀의 진실을 차단하고,
킹제임스 성경을 읽지 못하게하려는 미혹에 있습니다.
루시퍼가 사탄이라는것을 고유명사화하여 직접적으로 지목한건 오직 킹제임스 성경 뿐이었으니까요.
이사야서 14장
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떻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하던 네가 어떻게 끊어져 땅바닥으로 떨어졌는가!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루시퍼가 하늘에서 떨어져 구덩이로 들어가리라는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킹제임스성경을 사탄의 성경이라고 공격한다면)
-> 백신에 들어간 루시퍼레이즈, 카톨릭 루시퍼 찬송가를 우리는 어떤 근거로 지적 할 수 있을까요.
킹제임스 성경이 갖고있는 루시퍼 곧 사탄의 직접적인 지목이 갖고있는 의의를 무시한건,
코로나 백신에 루시퍼 레이즈가 들었다고 해도 기독교인들을 포함한 사람들 대다수가
문제 의식없이 백신을 맞게 된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너희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나님)
"선악과를 먹는다고 너희가 정녕 죽겠느냐? 오히려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리라." (사탄)
사탄의 일은 언제나 말씀 변개에서 시작하며, 거짓말로 혀가 길어집니다.
그러므로 다니엘서에 예언된 종교개혁 때 영국이 카톨릭에 대적하여 번역한 킹제임스 성경을
사탄의 서라고 모욕하는건 성경을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단순 이익단체에서 유대인 배후의 종교단체 프리메이슨으로 넘어가기 이전에
킹제임스 성경은 모두 번역된 것입니다.
또한 당시 제국주의 시절 기독교 국가였던 영국이 식민지 정책을 통해,
전세계에 영향력을 행사하였고,
이를 통해 영어라는 전세계의 공용어로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 세계에 퍼질 수 있었다는것에 의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에 퍼질수 있었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의도가 개입된 것이구요.
팩트: 킹제임스는 1601년에 Scoon and Perth 랏지에 입단했고, 이때 이미 프리메이슨은 단순한 석공조합이 아니라 오컬트 엘리트 집단이었다 (킹제임스가 입단할때 그는 이미 스코틀랜드를 15년간 통치한 후였다). 또한 킹제임스는 양성애자로, 남창들과 동침이 잦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