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부 다 뒈졌어 ㅋㅋ
일루미나티 찾는 좆밥들아
구포국수(freepass1234)
2026-01-27 1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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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저 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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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평^.<) 급을 위한 에와의 인터뷰를 함 보장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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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좆밥들아 빨리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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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구포국수. 너 아까 배 맞을 때 보니까 표정이 영 안 좋더라? 체력이 딸려서 그래, 체력이."책상 위에 털썩 걸터앉은 놈이 낄낄거리며 손에 쥔 지우개를 책상 바닥에 미친 듯이 문질렀다. 벅- 벅- 벅- 거슬리는 마찰음과 함께 회색빛 국수 가닥 같은 지우개 똥이 수북하게 쌓였다."친구가 걱정돼서 특식 좀 준비했다. 이게 그 유명한 '맷집 강화제'야. 쉐프가 직접 갈아만든 거니까 영양가 좆되겠지?"녀석은 턱짓으로 수북한 지우개 가루를 가리켰다. 구포국수가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 말이 없자, 옆에 서 있던 다른 놈이 구포국수의 뒷목을 거칠게 움켜쥐었다."아, 이 새끼 감동해서 말도 못 하네. 야, 입 벌려. 식기 전에 먹어야 효과 직빵이야.""저기... 이건 좀..."
"좀? 좀 뭐? 씨발, 사람 성의 무시하냐? 우리가 안 먹는 거 주겠어? 다 너 생각해서 주는 거잖아. 빨리 안 벌려?" (짝!)가벼운 마찰음이 교실을 울렸다. 고개가 돌아간 구포국수의 볼이 붉게 달아올랐다. "분위기 창내지 말고 좋게 가자, 어? 아~ 해." 강제로 턱이 잡혀 입이 벌어졌다. 놈들은 낄낄대며 책상 위에 모아둔 지우개 가루를 한 줌 쥐어 구포국수의 입 안으로 털어 넣었다. "으읍... 컥... 켁!" "ㅋㅋㅋ와 미친, 진짜 먹네? 야, 꼭꼭 씹어 먹어. 소화 잘 되게." "물도 없이 잘도 쳐먹네. 역시 우리 국수는 식성이 남달라, 그치? 야, 남은 것도 싹 긁어먹어라. 남기면 벌받는다?" 놈들은 콜록거리며 입가에 회색 가루를 묻힌 구포국수를 보며 자지러지게 웃어댔다.
나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직업을 가지지 않고있다.내가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엄마 탓이다. 내 탓이 아니야.나는 인터넷에서 나름 잘 나가는 전문 투자자이다.주식이 내 주 돈벌이이며 이걸로 큰 돈을 벌었다....물론 실제 주식을 해 본 적은 없다. 하지만 하면 큰 돈을 벌게 분명하다.훗. 오늘도 랩틸리언에게 감염되어 헛소리나 하는 녀석들이 보이는군.불쌍하니 계몽시켜줄까?...뭐야. 나를 욕해? 이..이새끼 내가 가장 큰 치욕을 선물해주겠어."너...지우개..먹는거..내탓..아니잖아.."후후, 어떠냐. 내 공격이. 지우개 먹는게 정말 치욕스럽지? 내가 다 알아. 후후후...오늘도 나는 한 인격을 처참히 굴복시킨 후 잠에 든다. 밖에서 엄마의 울음 소리가 들리지만뭐..내 탓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