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트라다무현
태식아 나 알잖아 일반인들이 모르는 이상한 말을 많이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 맞았잖아 ㅎ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7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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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니가 니 지우개똥 먹는건 잘 맞추드라
우갤러 1(221.158)2026-01-27 2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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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갤러1(221.158)
태식아 니가 이해하라는건 아니고 현재 지구관리자들 나때문에 미쳐가고 있거든 걔네들도 함부러 못하는게 자연법기반이라 지들 좆대로 하지못하는거고 난 이런 시스템을 활용해서 엿먹이는거야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7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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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야, 구포국수. 너 아까 배 맞을 때 보니까 표정이 영 안 좋더라? 체력이 딸려서 그래, 체력이."책상 위에 털썩 걸터앉은 놈이 낄낄거리며 손에 쥔 지우개를 책상 바닥에 미친 듯이 문질렀다. 벅- 벅- 벅- 거슬리는 마찰음과 함께 회색빛 국수 가닥 같은 지우개 똥이 수북하게 쌓였다."친구가 걱정돼서 특식 좀 준비했다. 이게 그 유명한 '맷집 강화제'야. 쉐프가 직접 갈아만든 거니까 영양가 좆되겠지?"녀석은 턱짓으로 수북한 지우개 가루를 가리켰다. 구포국수가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 말이 없자, 옆에 서 있던 다른 놈이 구포국수의 뒷목을 거칠게 움켜쥐었다."아, 이 새끼 감동해서 말도 못 하네. 야, 입 벌려. 식기 전에 먹어야 효과 직빵이야.""저기... 이건 좀..."
익명(ballet4586)2026-01-28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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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좀? 좀 뭐? 씨발, 사람 성의 무시하냐? 우리가 안 먹는 거 주겠어? 다 너 생각해서 주는 거잖아. 빨리 안 벌려?"
(짝!)가벼운 마찰음이 교실을 울렸다.
고개가 돌아간 구포국수의 볼이 붉게 달아올랐다.
"분위기 창내지 말고 좋게 가자, 어? 아~ 해."
강제로 턱이 잡혀 입이 벌어졌다.
놈들은 낄낄대며 책상 위에 모아둔 지우개 가루를 한 줌 쥐어 구포국수의 입 안으로 털어 넣었다.
"으읍... 컥... 켁!"
"ㅋㅋㅋ와 미친, 진짜 먹네? 야, 꼭꼭 씹어 먹어. 소화 잘 되게."
"물도 없이 잘도 쳐먹네. 역시 우리 국수는 식성이 남달라, 그치? 야, 남은 것도 싹 긁어먹어라. 남기면 벌받는다?"
놈들은 콜록거리며 입가에 회색 가루를 묻힌 구포국수를 보며 자지러지게 웃어댔다.
익명(ballet4586)2026-01-28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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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나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직업을 가지지 않고있다.내가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엄마 탓이다. 내 탓이 아니야.나는 인터넷에서 나름 잘 나가는 전문 투자자이다.주식이 내 주 돈벌이이며 이걸로 큰 돈을 벌었다....물론 실제 주식을 해 본 적은 없다. 하지만 하면 큰 돈을 벌게 분명하다.훗. 오늘도 랩틸리언에게 감염되어 헛소리나 하는 녀석들이 보이는군.불쌍하니 계몽시켜줄까?...뭐야. 나를 욕해? 이..이새끼 내가 가장 큰 치욕을 선물해주겠어."너...지우개..먹는거..내탓..아니잖아.."후후, 어떠냐. 내 공격이. 지우개 먹는게 정말 치욕스럽지? 내가 다 알아. 후후후...오늘도 나는 한 인격을 처참히 굴복시킨 후 잠에 든다. 밖에서 엄마의 울음 소리가 들리지만뭐..내 탓은 아니겠지.
익명(ballet4586)2026-01-28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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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너는 이제 가루가 될꺼야 ㅋ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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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니 엄마처럼?
익명(ballet4586)2026-01-28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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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ㅋㅋㅋ 뒈지전에 마음껏 발악해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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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아 구포 화났어? ㅋㅋㅋㅋ 병신 학창시절 기억 많이 나지? 지우개가루 처먹던새끼가 제일 괴로웠던거 남들도 똑같은 취급받으면 괴로울줄알고 도배나 처해대고
익명(ballet4586)2026-01-28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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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존나 귀엽네 ㅋ 너 얼마 안남았다 아가야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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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세상에 지우개가루 처먹는게 너같은 병신 찐따새끼말고 더있어? ㅋㅋ 그걸 남들이 먹었다는듯이 적어대는데 태생이 저능아새끼라그런지 말빨도 딸려서 뭐 반론도 못하고 결국 한다는게 가루가되니 어쩌니 ㅋㅋ 느금마야?
익명(ballet4586)2026-01-28 16: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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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ㅋㅋㅋ 살고싶어서 웃부짖는게 다 들린다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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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얼마 안남긴 병신ㅋㅋ 왜 노트에 빨간펜으로 내이름이라도 적게? "ㅇㅇ" 이라고 적으면 잘도 의미있겠다 병신아 ㅋㅋ 그럴시간에 인터넷 끄고 니네 엄마 가게나 도와드리는건 어때? 평생 하등 도움도 안되는 나이 40처먹은 병신새끼 낳은거 후회하다가 드디어 감격한번 하실텐데
@구포국수
병신새끼 ㅋㅋ 너랑 대화를 시도하는게 얼마나 허망한거지 안 뒤로는 니 말에 굳이 대꾸 안하고 그냥 욕만 하기로했어 ㅋㅋ 일하다가 졸리면 나와서 또 샌드백 해주는 우리 구포 얼마나 기특해? 누가 두들겨처맞아서 PTSD와서 고등학교 중퇴한 저능아새끼 아니랄까봐 타격감은 또 좋아 ㅋㅋ
익명(ballet4586)2026-01-28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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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나이 40먹고 주식한다고 허세나부리는데 수익인증 해보라하면 못하면서 60먹은 엄마 등골빨아먹는 개백수 히키찐따는 무슨 기분이야 구포야?
익명(ballet4586)2026-01-28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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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소멸의 위기를 느끼네 ㅋㅋ 넌 이제 이 우주에서 삭제한다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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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응?ㅋㅋ 병신새끼야 말해봐. 누굴 죽이기는 커녕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 할 용기도 없을새끼가 인터넷이라고 이러고 설치는 용기는 어디서 나는거야? 그와중에 대가리는 딸려서 설쳐도 똑바로 못설치고 세마디 이상 말도 못하잖아. ai라도 써보는건 어때? ㅋㅋ
익명(ballet4586)2026-01-28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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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잘가 ㅋ
구포국수(freepass1234)2026-01-28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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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국수
삭제 이지랄ㅋㅋ 재밌겠노 해봐 병신아 계속 떠들면 너가 과연 무슨 반응할지 궁금해졌음
그게 내가 잘 짜여진 판을 엎는놈이라 너를 조종해서 공격하는거였어 태식아 ㅎ
구포야 너 소아성애자 아동강간예고 마약중독자 일베충 사탄이랑 동일인 맞노?
@노스트라다무현 태식아 나 알잖아 일반인들이 모르는 이상한 말을 많이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 맞았잖아 ㅎ
@구포국수 니가 니 지우개똥 먹는건 잘 맞추드라
@우갤러1(221.158) 태식아 니가 이해하라는건 아니고 현재 지구관리자들 나때문에 미쳐가고 있거든 걔네들도 함부러 못하는게 자연법기반이라 지들 좆대로 하지못하는거고 난 이런 시스템을 활용해서 엿먹이는거야
@구포국수 "야, 구포국수. 너 아까 배 맞을 때 보니까 표정이 영 안 좋더라? 체력이 딸려서 그래, 체력이."책상 위에 털썩 걸터앉은 놈이 낄낄거리며 손에 쥔 지우개를 책상 바닥에 미친 듯이 문질렀다. 벅- 벅- 벅- 거슬리는 마찰음과 함께 회색빛 국수 가닥 같은 지우개 똥이 수북하게 쌓였다."친구가 걱정돼서 특식 좀 준비했다. 이게 그 유명한 '맷집 강화제'야. 쉐프가 직접 갈아만든 거니까 영양가 좆되겠지?"녀석은 턱짓으로 수북한 지우개 가루를 가리켰다. 구포국수가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 말이 없자, 옆에 서 있던 다른 놈이 구포국수의 뒷목을 거칠게 움켜쥐었다."아, 이 새끼 감동해서 말도 못 하네. 야, 입 벌려. 식기 전에 먹어야 효과 직빵이야.""저기... 이건 좀..."
@구포국수 "좀? 좀 뭐? 씨발, 사람 성의 무시하냐? 우리가 안 먹는 거 주겠어? 다 너 생각해서 주는 거잖아. 빨리 안 벌려?" (짝!)가벼운 마찰음이 교실을 울렸다. 고개가 돌아간 구포국수의 볼이 붉게 달아올랐다. "분위기 창내지 말고 좋게 가자, 어? 아~ 해." 강제로 턱이 잡혀 입이 벌어졌다. 놈들은 낄낄대며 책상 위에 모아둔 지우개 가루를 한 줌 쥐어 구포국수의 입 안으로 털어 넣었다. "으읍... 컥... 켁!" "ㅋㅋㅋ와 미친, 진짜 먹네? 야, 꼭꼭 씹어 먹어. 소화 잘 되게." "물도 없이 잘도 쳐먹네. 역시 우리 국수는 식성이 남달라, 그치? 야, 남은 것도 싹 긁어먹어라. 남기면 벌받는다?" 놈들은 콜록거리며 입가에 회색 가루를 묻힌 구포국수를 보며 자지러지게 웃어댔다.
@구포국수 나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직업을 가지지 않고있다.내가 이렇게 된 것은 우리 엄마 탓이다. 내 탓이 아니야.나는 인터넷에서 나름 잘 나가는 전문 투자자이다.주식이 내 주 돈벌이이며 이걸로 큰 돈을 벌었다....물론 실제 주식을 해 본 적은 없다. 하지만 하면 큰 돈을 벌게 분명하다.훗. 오늘도 랩틸리언에게 감염되어 헛소리나 하는 녀석들이 보이는군.불쌍하니 계몽시켜줄까?...뭐야. 나를 욕해? 이..이새끼 내가 가장 큰 치욕을 선물해주겠어."너...지우개..먹는거..내탓..아니잖아.."후후, 어떠냐. 내 공격이. 지우개 먹는게 정말 치욕스럽지? 내가 다 알아. 후후후...오늘도 나는 한 인격을 처참히 굴복시킨 후 잠에 든다. 밖에서 엄마의 울음 소리가 들리지만뭐..내 탓은 아니겠지.
@ㅇㅇ 너는 이제 가루가 될꺼야 ㅋ
@구포국수 니 엄마처럼?
@ㅇㅇ ㅋㅋㅋㅋ 뒈지전에 마음껏 발악해
@구포국수 아 구포 화났어? ㅋㅋㅋㅋ 병신 학창시절 기억 많이 나지? 지우개가루 처먹던새끼가 제일 괴로웠던거 남들도 똑같은 취급받으면 괴로울줄알고 도배나 처해대고
@ㅇㅇ 존나 귀엽네 ㅋ 너 얼마 안남았다 아가야
@구포국수 세상에 지우개가루 처먹는게 너같은 병신 찐따새끼말고 더있어? ㅋㅋ 그걸 남들이 먹었다는듯이 적어대는데 태생이 저능아새끼라그런지 말빨도 딸려서 뭐 반론도 못하고 결국 한다는게 가루가되니 어쩌니 ㅋㅋ 느금마야?
@ㅇㅇ ㅋㅋㅋㅋ 살고싶어서 웃부짖는게 다 들린다
@구포국수 얼마 안남긴 병신ㅋㅋ 왜 노트에 빨간펜으로 내이름이라도 적게? "ㅇㅇ" 이라고 적으면 잘도 의미있겠다 병신아 ㅋㅋ 그럴시간에 인터넷 끄고 니네 엄마 가게나 도와드리는건 어때? 평생 하등 도움도 안되는 나이 40처먹은 병신새끼 낳은거 후회하다가 드디어 감격한번 하실텐데
@구포국수 죽으라노~ㅋㅋㅋ 그래봤자 죽는거 느그매가 더 빠르죠?
@ㅇㅇ 살고싶냐?
@구포국수 지능도 딸려서 장문도 못쓰는 병신새끼가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꾸역꾸역 대댓남기고 앉았지? 그와중에 지능은 낮아서 대화도 안되고
@ㅇㅇ 살고 싶으면 말이라도 쳐듣던가 ㅋ
@구포국수 병신새끼 ㅋㅋ 너랑 대화를 시도하는게 얼마나 허망한거지 안 뒤로는 니 말에 굳이 대꾸 안하고 그냥 욕만 하기로했어 ㅋㅋ 일하다가 졸리면 나와서 또 샌드백 해주는 우리 구포 얼마나 기특해? 누가 두들겨처맞아서 PTSD와서 고등학교 중퇴한 저능아새끼 아니랄까봐 타격감은 또 좋아 ㅋㅋ
@구포국수 나이 40먹고 주식한다고 허세나부리는데 수익인증 해보라하면 못하면서 60먹은 엄마 등골빨아먹는 개백수 히키찐따는 무슨 기분이야 구포야?
@ㅇㅇ 소멸의 위기를 느끼네 ㅋㅋ 넌 이제 이 우주에서 삭제한다
@구포국수 응?ㅋㅋ 병신새끼야 말해봐. 누굴 죽이기는 커녕 눈 똑바로 쳐다보고 말 할 용기도 없을새끼가 인터넷이라고 이러고 설치는 용기는 어디서 나는거야? 그와중에 대가리는 딸려서 설쳐도 똑바로 못설치고 세마디 이상 말도 못하잖아. ai라도 써보는건 어때? ㅋㅋ
@ㅇㅇ 잘가 ㅋ
@구포국수 삭제 이지랄ㅋㅋ 재밌겠노 해봐 병신아 계속 떠들면 너가 과연 무슨 반응할지 궁금해졌음
@구포국수 구포야 우주에서 빨리 삭제해봐 ㅋㅋ 왜 삭제안해?
@구포국수 삭제해보라고 씨발련아 ㅋㅋ 삭제되는건 니네엄마가 너한테 품은 희망밖에 더있노?
@ㅇㅇ 넌 이미 삭제됐고 핑시간의 지연으로 발악하는거야 잘가 데이터 쪼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