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국수를 좋아할거같은 채널러 (aka taoist7703, 깨어나기)는 어떤 분이실까?
자기소개를 보니 사고력을 매우 중요시하는 분인 것 같다. 블로그에 불편한 진실이 많다니 모두 주의하도록!
사실 이분은 책도 내신적 있는 대단하신 분이다. 책 소개글이 굉장히 가독성이 떨어지지만, 목차를 보니 메타인지를 아주 중요시하는 분인 것 같다.
정리하자면 채널러/taoist7703/깨어나기님은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고 사고력과 메타인지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40대 점잖은 중년이시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이 설마 우갤에서 조현병 도진 사람처럼 논리도 메타인지도 뒈진 글을 매일매일 도배하는 일을 저지르진 않겠지?
그런 사람을 본다면 꼭 “너는 채널러님을 본받아야해!“ 라고 꾸짖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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